콘텐츠 영역
□ 계속되는 고온 건조한 대기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에서 발생한 산불이 대형화되어 유래없는 산불피해를 입고 그 수습에 한창인 이때, 더 이상의 대형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 이에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매주 5개 단속반을 편성하여 관내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및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불법소각을 집중단속하고,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를 방문하여 재처리 요령 안내와 산불예방 홍보 및 산불국민행동요령을 전달할 계획이다.
□ 타인의 산림에 고의로 불을 지를 경우 최소 5년에서 최대 15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으며, 과실의 실화라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최대 3천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또, 산림 또는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울 경우 100만원 이하, 산림내에서 흡연 또는 인화물질을 소지했다가 걸리면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매겨진다.
□ 박영환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대형산불의 시작이 사소한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지역 주민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뉴스 |
|
---|---|
멀티미디어 |
|
브리핑룸 |
|
정책자료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95차 회의 개최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4월 1일부터 전국 고속버스 '무료 와이파이' 이용 가능
-
한덕수 권한대행 "18년 만에 연금개혁…국민연금, 보다 안정적 운영"
-
아이돌봄 서비스 우선 제공 대상, '12세 이하 2자녀 이상'으로 확대
-
중대본 "경북·경남 산불 주불 모두 진화…범정부 이재민 구호 등 만전"
-
한 권한대행 "산불 이재민 일상회복 때까지 모든 지원 아끼지 않을것"
-
한 권한대행, 서부전선 군사대비태세 점검…"적 도발시 압도적 대응"
-
군무원 지역인재 9급 선발시험 첫 시행…올해 200명 모집
-
한 대행 대국민 담화 "굳건한 안보태세 유지…차기 대선 관리 최선"
-
5세대 실손보험 연말 출시…중증보장 강화, 보험료 30~50% 저렴
-
행정·공공기관 간 데이터 칸막이 없애니 국민이 편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