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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4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과정별로 참가자 순차 모집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미세조류 배양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5년 미세조류 배양전문가 교육' 참가자를 4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과정별로 순차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세조류 배양전문가 교육'은 미세조류 확보·보존·대량배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담수생물소재의 활용도를 높이고, 관련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해당 교육과정은 미세조류를 활용하는 연구기관 및 산업체 종사자는 물론, 관련 교육 담당자와 시민단체 활동가 등 미세조류 분야에 종사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올해 교육은 6월부터 8월까지 기초·실습·심화의 단계별 3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정별 10명 내외의 소규모 정원으로 모집한다. 특히 미세조류 대량배양 실습과 장비 활용 교육을 대폭 강화하는 등 실무 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아울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수요 맞춤형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상시 교육과정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상시 과정은 5명 이상 신청 시 개설이 가능하며, 교육 담당자와 일정 조율 후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nnibr.re.kr) 내 통합예약시스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과정별 세부 내용과 참가 신청 방법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태훈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이용기술개발실장은 "올해 교육과정은 실습 비중을 확대하고, 상시 교육 과정을 도입하는 등 교육 참여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라며, "앞으로도 연구기관 및 산업체 종사자들이 미세조류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문 교육을 강화하고, 녹색융합기술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관련 사진.
2. 2025년 미세조류 배양전문가 교육 상세내용.
3. 전문용어 설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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