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내용 :(1부) 산업단지 입주기업 로봇 도입 확산 관련 세미나, 국내 로봇 공급기업(14개) - 산단 수요기업(20개) 매칭상담회 (2부) 산업단지 자율제조 확산 관련 4대 기관 업무협약(MoU)
· 참석자 : 산업부 김호철 지역경제정책관,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상훈 이사장, 한국로봇산업진흥원 강철호원장, 산단경영자연합회 이계우 회장,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진오 협회장 등
산업단지는 국가 전체 제조업 생산의 63%를 차지하고 약 12만 개의 기업이집적된 공간으로,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산업 경쟁력과 수출 역량을 갖추려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자율제조 전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러한취지에서 4개 기관이 뜻을 같이하고 상호협력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이들 기관은 앞으로 ▲입주기업의 로봇도입 지원, ▲로봇 도입 관련 정책 및사업 협력, ▲로봇 도입 우수사례 발굴및 확산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것이다.
금번 협약식의 부대행사로 열린 ▲로봇제조공정 세미나, ▲매칭상담회에는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산업단지 입주기업 20개사와 국내 제조로봇 SI기업 14개사가 참여하여 자율제조 도입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비즈니스상담을 진행하였다.
산업부 김호철 지역경제정책관은 이날 업무협약에 참석해"우리의 우수한제조역량에 AI를 결합하여 견고한 산업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고,"우리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촉진을 위한 AI 인프라와 실증 공간을산업단지 내에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