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또한, 교육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 횟수를 기관별 3회에서 4회로 확대하여 전국 초·중·고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150개교를 대상으로 총 600회 지원할 계획이다.
□ 이번 공동연수에서는 교육 대상(장애 아동·청소년)및 분야(디지털 성범죄 예방)에대한 이해를 높이고 강의 기획·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맞춤형 교안 2종 전달 교육, ▲맞춤형 교안 구성·활용 모둠 활동, ▲강의안 작성실습 및 코칭 등을 진행한다.
ㅇ 맞춤형 교안 제작에 참여한 집필진과 관련 전문가들이 교육 현장에서 마주하는 도전 과제와강의 비법(노하우)을 공유하며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 조용수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장은 "여성가족부는 장애 아동·청소년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장애 아동·청소년과 교사, 양육자 등 모두가 신뢰하고만족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보급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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