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4월 16일(수) 15시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 참석하였다.
이번 11주기 '기억식'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행사로, 희생자 가족, 일반 시민, 정부와 지자체 관계자 등 이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강도형 장관은 추도사를 통해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세월호의 아픔을 기억하고 '안전한 바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으며, 안산과 목포 등에서 진행되고 있는 추모사업도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