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금) 전자신문은 「분산특구 입주 데이터센터, 까다로운 평가요소 모두 없앤다」에서 산업부는 분산특구에 입주하는 데이터센터를 바탕으로 전력계통영향평가 검토 항목 가운데 '비기술 부문' 요소를 모두 면제할 방침이고 기술 평가 항목 중에서도 일부를 제외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수요유치형 분산특구에 한하여 전력계통영향평가의 검토 항목을 최소화할 예정이나, '비기술 부문' 요소 모두 면제와 같은 최소화 수준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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