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장소) 2025.4.21.(월) 13:30 ~ 18:00 / 웨스틴조선 부산 그랜드볼룸
■ (주최)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일보
■ (주요 내용) 초고령화 사회에 따른 빈집문제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육의 역할 논의, 청년들이 선호하는 워라밸 기업들을 소개하며 부산의 미래를 위한 해법 모색
□ 주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부산을 비롯한 지방은 저출생 문제 뿐 아니라 인구유출이라는 이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부는 이러한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수도권 집중 완화와 지방경쟁력 확보 방안을 올해 발표할 「제5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에 포함할 수 있게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 또한, "일·가정 양립 또한 저출생 해결을 위한 핵심 과제로, 가정에서는 맞돌봄이, 직장에서는 차별없는 일자리 환경이 뿌리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더 많은 근로자가 유연근무를 쓸 수 있도록, 우선 임신기·육아기 근로자부터 '유연근무 청구권'을 도입하고, 유연근무 지원금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였다.
“이 자료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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