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특히 울산중부새일센터는 울산지역 주력 혁신 산업인 "친환경 이동 수단(그린 모빌리티)" 산업에 여성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지난해 지자체, 지역 연구기관, 지역대학, 관련 산업체 등과 협업하여 직업교육훈련과정을개발하고,
ㅇ 올해 6월부터 '전기자동차부품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 여성가족부는 지난해부터 지역 유망 핵심 산업에 경력단절여성 등이 진출할수 있도록 지역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개발하고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4년) 10개 시·도 시범운영 → ('25년) 전국 16개 시·도 확대
<지역 핵심 산업 기반 훈련과정>
('24년) ▲ 부산: 고령친화기술(에이징테크) 기반 디지털 건강관리(헬스 케어) 경영(매니지먼트) ▲ 대구 : 언리얼 엔진 콘텐츠개발 ▲ 인천 : 생명(바이오)의약품 인허가 관리자 ▲ 광주: 친환경 구조변경(그린 리모델링) 전문가 ▲ 대전: 디지털 건강관리(헬스케어) ▲ 강원 :관광의료관리(케어) 전문가▲ 충남: 디지털콘텐츠 기획자 ▲ 전북 : 소프트웨어(SW)미래인재 양성 ▲ 경남 : 항노화 건강관리(헬스케어) 전문가 ▲ 제주: 지속가능경영(ESG경영) 전문가
('25년) ▲ 서울: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융합 신기술 ▲ 충북: 화장품 품질관리 ▲ 경북: 디지털 콘텐츠 온라인지도사(튜터) ▲ 울산: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부품 개발 ▲ 경기: 인공지능(AI)융합 전문가 ▲ 전남: 선박생산설계
ㅇ 또한 산업 맞춤형 경력단절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경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조민경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은 "새일센터의 직업교육훈련, 일경험(인턴십), 경력단절예방지원, 창업지원등 다양한 사업이 여성들의 경력을이어나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 라며,
ㅇ "앞으로도 지역별 신기술 미래 유망분야 직업교육훈련을 확대하고, 정부정책과지역의 수요가 연결되어 사업이 안정적으로추진될수 있도록적극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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