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조달기업과 함께하는「민생현장소통 릴레이 <시즌2>」 부산

2025.04.24 조달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조달기업과 함께하는「민생현장소통 릴레이 <시즌2>」"

부담경감·공공판로지원...부산기업 찾아 민생조달 지원논의

 - 혁신·우수·MAS 분야별 18개사와 현장간담회, 조달규제 리셋방안 논의

 - 공기조화기 제조 우수기업 찾아 제값주기, 범위형 규격 확대 약속

 - '공공조달길잡이' 1:1 컨설팅 체험, 기업의 실질 성과 위해 지속 노력할 것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4월부터 매월 1회씩, 권역별 거점지역을 방문하여 '조달기업과 함께하는 민생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1_부산민생현장소통

▶임기근 조달청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4일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공기조화기 생산업체 (주)서번을 방문하여 제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2_부산민생현장소통

▶임기근 조달청장(왼쪽)이 24일 부산 강서구 소재 (주)서번의 공기조화기 제조현장에서 부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3_부산민생현장소통

▶임기근 조달청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24일 부산지역 조달기업 (주)서번을 방문하여 조달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듣고 메모하고 있다.


사진4_부산민생현장소통

▶임기근 조달청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24일 부산 강서구 소재 공기조화기 생산업체 (주)서번을 방문하고 기업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임 청장은 전국 11개 시도를 모두 순회하며 현장 방문과 지역기업 간담회,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방문하는 릴레이 민생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600여건의 규제과제를 발굴하여 조달정책에 반영한 바 있다.


 금년 민생현장소통 <시즌2>는 조달청장이 ▲직접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1일 공공조달길잡이가 되어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대상 컨설팅도 실시한다. 또한 ▲지역 조달기업과의 현장간담회에서 애로사항·규제리셋과제·제도 개선 사항 등을 청취하고, ▲일선부서 사기진작을 위한 지방조달청 직원과의 대화도 이어질 예정이다.


  24일 첫 행보로 부산지역을 찾은 임기근 조달청장은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소재한 공기조화기 제조업체 ㈜서번(대표 정용환)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하고 "우수제품 범위형 규격 확대 실시와 계약속도 개선, 제값주기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부산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하여 공공조달 진입을 희망하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조달 길잡이 제도를 설명하고 1일 길잡이가 되어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를 체험했다.


 임 청장은 참가기업에게 "공공조달길잡이가 일회성 상담 및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공공조달시장 진출에 성공할 때까지 상담내용을 DB화하여 2차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공공조달길잡이는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조달시장 진입부터 성장까지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작년 3월부터 도입하여 현재까지 약 1500건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중이고, 120여개의 초보기업이 조달시장 첫 진출에 성공하였다.


 마지막으로 민생경제 회복·안정을 위한 현장간담회에 참석하여 중소벤처혁신기업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을 듣고 다양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관급자재기업 2개사, MAS기업 3개사, 우수기업 5개사, 혁신기업 4개사, 여성기업 3개사, 길잡이를 통한 우수진출기업 1개사 등 18개사가 참여하여 다양한 조달분야에 대한 규제완화를 건의했다.


 참가 기업들은 ▲레미콘·아스콘 조합공통품목 2단계경쟁 예외요청, ▲지역기반 혁신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제도적 지원, ▲우수 및 혁신제품 확인방법 개선, ▲혁신제품에 대한 범위치수 도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규제 및 제도 개선 방안 등을 건의했고, 조달청은 각 부서의 적극적인 검토를 통해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임 청장은 "민생경제 회복·안정을 이끄는 민생조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한 뒤 "특히, 올해는 조달청 규제리셋 원년으로 조달분야 모든 규정과 지침을 샅샅이 살펴보고 개선하기 위해 전 부서가 현장간담회를 활발하게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발굴된 모든 규제는 국민의 관점에서 기업의 입장에서 원점에서 적극 재검토해 경제활력을 뒷받침하는 원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밝혔다. 


*문의: 조달성장지원과 주현정 사무관(042-724-6377)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대형 괘불의 시초 「부여 무량사 미륵불 괘불도」 국보 지정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9.16. 09:12 기준

  1. 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순위동일
  2. '2026 여행가는 가을' 개막…"교통·숙박 할인받고 지역으로" 순위동일
  3. 한-카자흐, 17년 만에 '미래지향적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순위동일
  4. [정책 바로보기] "외국인 산업재해 지급, 전체 보험급여 대비 높지 않아" 단계상승 1
  5. GTX C노선 15일 착공 "덕정~삼성·수원~청량리 30분대로" 단계하락 1
  6.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 지방 이전 추진…내년부터 '선도 이전'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