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청소년 활동 현장 및 학계 전문가가 함께 직접지역을 방문해 시범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등 맞춤형 현장 상담(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이번 방문하는 안동시 청소년문화센터는 시범사업 운영지역으로 안동 전통인기명소(핫플) 마을 관광(투어), 독립운동 플래시 몹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도농 청소년교류캠프(지역 홈스테이), 이색 직업체험(한지공예, 종가음식 등) 활동 등의 지역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ㅇ 특히 안동시는 오는 5월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가 개최되는 지역으로 지자체와 현장 안전점검 실시 및 박람회 준비상황을 공유하는 시간도 갖는다.
□ 최은주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자율적이고 풍부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ㅇ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정책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자체와협력하여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시범사업이 안정적으로운영될수 있도록 적극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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