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과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4월 30일(수)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청소년센터를 함께 방문하여미디어 과몰입 예방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청소년 및 현장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ㅇ 가재울청소년센터는 가톨릭대학교 병원과 협업하여 '청소년의 디지털미디어 과사용과 중독문제 예방 해결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ㅇ 이번 방문은 올해 진행 중인 '청소년의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이하'진단조사') 실시를 계기로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등 디지털미디어 과몰입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살펴보고, 효율적인 정책 지원과 관계 부처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 여성가족부는 교육부와 협력하여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치유하기 위해 매년 진단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 조사대상:초1·초4·중1·고1 청소년 / 조사기간 : '25.4.1.(화)~5.9.(금)
ㅇ 진단조사 결과, 미디어 과의존으로 판단되는 청소년들에게는 개인상담및 집단상담,병원 연계 치료, 치유캠프 등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지원한다.
ㅇ 특히 미디어 과의존의 저연령화*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올해 전문 기숙치유기관인 국립청소년인터넷드림마을에서는 초등학생 고학년을 대상으로시범 치유캠프를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