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우리 모두의 작은 행동이 만드는 큰 변화"

2025.04.30 환경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세계 환경의 날 실천 활동' 5월부터 본격 추진

▷ 환경보호 다짐, 쓰담달리기 실천, 수중 정화 활동으로 구성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유엔환경계획(사무총장 잉거 안데르센)과 공동으로 국내(제주 및 서울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5년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앞두고 '플라스틱 오염 종식'이라는 행사 주제에 맞춰 '세계 환경의 날 실천 활동(캠페인)'을 5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천 활동은 '공동의 도전, 모두의 행동(Shared Challenge, Collective Action)'이라는 올해 세계 환경의 날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실천 활동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플라스틱 오염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공감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실천 활동은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 플라스틱 줄이기 등 환경보호에 대한 다짐과 실천하고자 하는 내용을 검색 기호(해시태그*)를 포함하여 올리면 된다. 이 활동에는 2025년 세계 환경의 날 행사 공식 홍보대사인 성악가 조수미를 비롯해 배우 이기홍 등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관심 있는 유명 연예인들도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 #WorldEnvironmentDay, #BeatPlasticPollution, #세계환경의날 #플라스틱오염종식

 

이와 함께 강, 산, 도심 등 장소와 관계없이 쓰레기를 주우며 달리기(플로깅*)하는 영상을 검색 기호(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사회관계망(SNS)에 올리는 쓰담달리기 실천 운동(캠페인)도 진행된다. 쓰담달리기 영상을 5월 21일까지 구글폼(bit.ly/3G3euNr)을 통해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약 100명에게 소정의 선물(기프티콘)이 제공된다. 

* 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체육 활동과 자연보호 활동이 합쳐진 신조어

 

이밖에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곳곳에서는 수중 정화 활동도 펼쳐진다. 헬씨 씨즈(Healthy Seas) 등 전세계 비영리단체(NGO)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네덜란드, 미국, 탄자니아, 포르투갈, 필리핀 등 총 6개국에서 수중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관련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수중 정화 활동에 참여 의사가 있는 단체 또는 동호회를 대상으로 관련 영상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에 올리거나 구글폼을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실천 활동을 통해 공유된 영상 중 일부는 6월 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제주 서귀포시 소재)에서 열리는 세계 환경의 날 기념식에 플라스틱 오염 해소 실천 영상으로 공개되며 유엔을 통해 전 세계에 송출된다. 환경부는 국민들의 노력으로 수거된 폐플라스틱이 재생 섬유 등 친환경 소재로 재탄생되는 영상도 함께 공개하여 우리 모두의 행동이 만드는 변화를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기념식을 구성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2025년) 세계 환경의 날 행사는 1997년(서울) 이후 28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6월 4일부터 13일까지 제주도와 서울 일원에서 진행된다. 국제기구 주요 인사, 협력국 장관, 국제개발은행, 기업, 시민단체 등 1천여 명이 참석한다. 자세한 사항은 세계 환경의 날 누리집(wed2025.kr 또는 www.worldenvironmentday.glob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은해 환경부 국제협력관은 "환경의 날은 국제적인 기념일이기도 하지만 작은 행동의 출발점을 알리는 날"이라며, "이번 세계 환경의 날 실천 활동이 단순한 홍보를 넘어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한 실질적인 행동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5 세계 환경의 날 실천 캠페인 개요.

  2. 2025 세계 환경의 날 행사 개요.  끝.


담당 부서 환경부 책임자 과  장  장이재 (044-201-6560)  세계 환경의 날 기념행사 준비 TF 담당자 사무관 천재영 (044-201-6572)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5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물장군' 선정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9.30. 05:52 기준

  1. 추석 연휴에 운전한다면? 기억해요 '착!한 운전 캠페인' 단계상승 3
  2. 이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조성 "산업단지·정주여건 묶어 추진해야" 단계하락 1
  3. 이 대통령 "개혁은 정부의 존재 이유…말 아닌 행동으로 평가 받을 것" 단계하락 1
  4.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이상 수용…전력망 체계 전면 혁신 NEW
  5. 내 취향대로 고른 강원 여행! '100X100' 따라 영월로 떠나다! NEW
  6. 영상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달라진 점 자세히 보기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