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달해양수산부 차관은 5월 9일(금) 15시 50분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을 찾아 수산물 물가동향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해양수산부는 5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전통시장에서 국산 수산물을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 원 한도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개최 중이다.
* 소비자가 수산물 구매 영수증과 휴대전화 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별 환급부스방문 시,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송차관은 행사 첫날인 5월 9일(금)에 시장 내 수산물 판매점포를 돌아보며 정부 비축수산물*을 비롯한 수산물 수급과 가격 동향을점검하는 한편,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하여 수산물을구매한 후 환급 부스를 찾아 직접 환급을 받았다.
* 고등어, 갈치, 오징어, 명태
송차관은 시장을 점검하면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수산물 소비 촉진과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장 관계자 여러분들께서 노력해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가 우리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행사기간 동안 안전에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