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인터넷은 11.9.(일) 낮 12시부터 보도 가능★하오니 엠바고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7.(금) 참고 '공정위·소비자원 AI워싱 모니터링 및 소비자 인식조사 결과 발표' 보도참고자료 송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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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는 파인건설㈜가 수급사업자에게 알루미늄 합금 창호를 제작, 설치하는 공사를 위탁하면서 하도급대금 일부와 지연이자를 지급하지 않은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향후 재발방지명령, 지급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하였다.
파인건설㈜는 수급사업자에게 2022. 6. 22. '해운대 우동 생활형 숙박시설 신축공사 중 알루미늄 창호공사'를 위탁한 후, 목적물을 정상적으로 수령하였음에도 하도급대금 총 2,000,900천 원 중 139,612천 원을 지급하지 않았고, 일부 하도급대금을 목적물 수령일로부터 60일이 지나서 지급하였음에도 그 초과기간에 대한 지연이자 1,149천 원을 지급하지 아니하였다.
이러한 파인건설㈜의 행위는 목적물 수령일로부터 60일 이내의 가능한 짧은 기한으로 정한 지급기일까지 하도급대금을 지급하고, 60일을 초과하여 지급하는 경우 그 초과기간에 대한 지연이자를 함께 지급하도록 한「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하도급법') 제13조 제1항 및 제8항에 위반된다.
이번 조치는 원사업자가 자금 사정 악화 등의 사유로 하도급대금의 지급을
유보하거나 면제할 수 없음을 명확히 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공정위는 앞으로도 하도급 거래에 있어 수급사업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불공정행위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법 위반행위 적발 시 엄정한 제재를 통해 공정한 하도급 거래질서가 확립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공정거래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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