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을 만드는 사업자와 사용하는 소비자가 함께 제품안전을 실천할 때 더 안전한 내일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제품안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선정)
이번 행사는 제품안전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하여 '08년부터 개최된제품안전분야 국내 최대 규모 행사로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였다.
동탑산업훈장은 주식회사 성업플러스의 변동수 대표이사가 수상하였다. 변 대표는 소규모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사고 예방형 개발 체계와 다단계 품질 점검을 통해 불량률 0.2%를 달성하는 등 캐릭터 봉제완구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주식회사 아성다이소(대표 김기호)는 유통단계별 자체 기준 강화를 통한 고객 중심의 제품안전관리를 주제로 기업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이 외에도「2025 제품안전 크리에이터」활동 우수자 16명과 「어린이제품안전 그림공모전」수상작 24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었다.
본 행사와 함께 제품 제조, 소·도매 등 약 50개 기업이 참여하는「제품안전정보오픈포럼」행사도 개최하여, AI 기술 진화에 발맞춘 제품안전 정보 활용 확산 방안을 모색하였다. 특히, ㈜지앤지커머스, ㈜달파, ㈜이스트엔드 등은국표원이 제공하는 제품 안전인증과 리콜제품 등 정보를 활용하여AI기반 위해제품 유통 관리 사례를 공유하였다.
한편, 오는 13일에는 8개국*소비자단체 및 표준기관 등 해외전문가 14명이 참여하는 「2025 글로벌 제품안전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각국 소비자단체대표들이 '소비자 참여형 제품안전 감시체계 비교'를 발표하고, 표준기관들은 '국제표준을 통한 글로벌 제품안전 감시체계 강화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