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Q-CODE(검역정보 사전입력 시스템), 이제 더 간편하게 입국하세요!
- 질병관리청-네이버 Q-CODE 연계 서비스 개시, 네이버 회원이면 회원 정보 연계해 일부 정보 자동 입력
- 해외 입국 검역정보 입력 시간 대폭 단축, 네이버 연계로 '입국 심사 간소화' 실현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과 네이버는 12월 15일(월)부터 Q-CODE(검역정보 사전입력 시스템)와 네이버출입증을 연계한 '네이버 검역정보사전입력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
질병관리청은 검역법에 따라 국내로 감염병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지역을 방문한 사람에게는 입국 시 개인정보와 함께 방문 국가, 증상여부 등 건강상태질문서를 작성해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Q-CODE는 해외 입국자가 건강상태질문서 내용을 모바일로 사전 입력하여 QR코드를 발급받고, 신속하게 입국 검역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네이버 Q-CODE 연계 서비스를 이용하면 네이버 회원 정보가 자동으로 연동되어 Q-CODE 입력시 필요했던 11개 항목의 개인정보 중 6개 항목은 입력을 생략하고 단 5개 항목만 입력하면 된다.
|
<네이버 회원정보 연계 항목> |
||
|
질병청 Q-CODE 누리집 입력 항목(11종) |
네이버 Q-CODE 입력 항목(5종) |
|
|
검역정보 |
① 탑승수단 ② 최종출발국가 ③ 한국 도착(예정)일자 ④ 방문국가 ⑤ 증상(건강상태정보) |
① 탑승수단 ② 최종출발국가 ③ 한국 도착(예정)일자 ④ 방문국가 ⑤ 증상(건강상태정보) |
|
개인정보 |
⑥ 영문성명 ⑦ 여권번호 ⑧ 체류주소 ⑨ 만 14세 미만 동의 ⑩ 생년월일 ⑪ 국내연락처 |
◆ ⑥~⑧ 항목의 경우, 최초 1회 입력 필요, 이후 입력 불필요 |
|
※ 네이버 회원 정보와 자동 연계되어 입력 불필요 * 네이버 서비스는 만 14세 이상만 사용 가능 |
||
해당 서비스는 ① 네이버에서 '네이버 검역정보사전입력'을 검색하거나 ② 네이버앱 메뉴*를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③ 기존 질병관리청의 Q-CODE 누리집**에서도 접속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 네이버앱 좌측 상단 삼선(≡) > 인증 > 검역정보사전입력
** Q-CODE 누리집(qcode.kdca.go.kr) > 메인화면 내 "네이버 검역정보 사전입력 바로가기"
네이버(장준기 부사장)는 "네이버와 질병청은 Q-CODE, 네이버 출입증을 연계해 감염병 유입을 막고, 이용자가 신속하고 편리하게 입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질병청과 긴밀히 협의하며 대국민 플랫폼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이번 네이버 연계로 해외 입국자가 Q-CODE를 더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입국 단계에서의 검역 효율성을 높이고 감염병 유입 위험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검역·감염병 대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네이버 검역정보사전입력 서비스 안내 포스터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2024년 퇴직연금통계 결과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새해부터 채무자 기본 생계비 압류 금지…군 초급간부 '도약적금' 시행
-
매년 늘어나는 '보복운전', 이렇게 대응하세요!
-
국민연금·기초연금 올해부터 2.1% 더 받는다…물가상승 반영
-
어르신 스포츠강좌 무료·아이 보육 지원 확대…생활 속 변화 시작된다
-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초과근무 350시간 찍은 공무원, 징계 결과는?
-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
무공해차 보급 금융 지원·먹는샘물 무라벨로…교통비 부담↓안전↑
-
한국 기업들, 'CES 2026' 혁신상 휩쓸어…글로벌 판로 개척 본격화
-
정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2% 목표…'경제 대도약 원년' 이룬다
-
이재명 대통령 "한중 관계, 감정에 좌우되지 않게 상호 존중하며 관리"
최신 뉴스
- 세계은행(WB), '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25년 대비 0.1%p 하락한 2.6%로 전망
- 1.13.(화) 이데일리(온라인), '"안전은 상시"라면서...10개월 계약에 갇힌 안전지킴이' 관련 설명
- 김혜경 여사, 재일 한국계 예술인 간담회 관련 전은수 부대변인 서면 브리핑
- [보도해명자료] 「"김경 63 지방선거 공천받기 위해 김민석 만났다" 의혹 제기」(1.13., 녹색경제신문) 등 다수 보도 관련
- 사과는 현재 저장 출하시기로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는 상황
-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고용노동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중앙노동위원회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습니다.
- 고용노동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중앙노동위원회 정책간담회 사후 브리핑
- 제15차 아세안 담당관 회의 개최
- 신규증원 의사인력을 지역필수분야에서 일하는 인력으로
-
영상
2026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