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 전문성 높은 AI사업을 평가하기 위한 평가 항목 및 지표 개발 등 논의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16일(화) 정부대전청사에서 "인공지능(AI)사업 제안서 평가지표 개발 및 평가방법 개선을 위한 발주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인공지능사업 제안서 평가지표 개발 및 평가방법 개선을 위한 발주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 소프트웨어개발 사업과 AI사업의 근본적인 차이로 인하여 기존의 평가 방식으로는 AI사업에 적합한 사업자를 선정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점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지난 11월 AI 업계 의견 수렴에 이어 발주자 측의 견해를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과기부, 행안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등 발주기관 관계자 10여 명은 △AI사업 특성 기반 평가항목 및 지표 방향, △AI 사업 전문평가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조달청은 지난 AI사업자 간담회 및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AI 사업 평가 기준 및 방법 등 개선 방안을 확정하여 실무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신면 기술서비스국장은 "인공지능 사업은 기술적 특성과 위험요소가 다양해 기존 방식만으로는 평가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충분히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발주기관의 실질적 수요와 현장의 어려움을 반영해 보다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AI사업 평가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정보기술계약과 박희경 사무관(042-724-7341)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글로벌 조달시장을 향해… G-PASS기업 75개사 지정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새해부터 채무자 기본 생계비 압류 금지…군 초급간부 '도약적금' 시행
-
국민연금·기초연금 올해부터 2.1% 더 받는다…물가상승 반영
-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초과근무 350시간 찍은 공무원, 징계 결과는?
-
이재명 대통령, 13~14일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
무공해차 보급 금융 지원·먹는샘물 무라벨로…교통비 부담↓안전↑
-
장애인연금 월 최대 43만 9700원 기초급여액 7190원 인상
-
정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2% 목표…'경제 대도약 원년' 이룬다
-
한·일 정상 "포괄적 협력 필요성 공감…관계 당국 간 논의 개시"
-
공무원 현실 연봉
-
필수의약품·의료기기, 국가가 공급 주도…치료 공백 최소화
최신 뉴스
- 1.14.(수) 서울경제, "쉬었음 청년 12만명 줄인다" 기사 관련 설명
- (보도설명) 청년창업 대책의 발표 여부 및 내용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
- 문체부 공공기관 2차 업무보고 실시, 24개 기관 참여
- 개인정보위, 쿠팡의 자체조사 결과 홈페이지 공지 중단 등 촉구
- 국방부 외청 및 공공기관 업무보고
-
관세청, 개인통관고유부호 검증 강화…"우편번호 일치 확인"
-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전국 확대…노인·장애인까지 지원 강화
-
생활이 어려우세요? 필요한 품목 '그냥 드림' 합니다
-
당신의 자녀는 안녕하십니까? 우리(We) 자녀 마음건강, 함께 돌봐요
-
병원 가기 힘든 우리 엄마, 다가올 봄날엔 '의료·요양·돌봄 통합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