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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제2산단 통합개발계획 조사설계 용역 착수
- 제2산단 조성 본격화... 산업용지 적기 공급 기반 마련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은 새만금 제2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사업시행자인 새만금개발공사가 통합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조사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용역은 도화 컨소시엄이 수행하며, 낙찰금액은 134억 원, 과업 기간은 3년이다. 특히 지역업체인 국성엔지니어링과 신한엔지니어링이 참여해 지역 상생 기반을 마련했다.
□통합개발계획은 산업단지의 토지이용, 기반시설, 환경·교통 검토 등을 종합적으로 결정하는 개발사업의 기본 청사진으로, 새만금 제2산단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핵심 계획이다.
ㅇ 아울러 제2산단 환경영향평가와 기후변화영향평가 용역 등 후속 절차 역시 12월 중에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지역 개발의 총괄기관으로 올해 3월 제2산단 사업시행자로 새만금개발공사를 지정하였으며, 해당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사업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 홍지광 산업진흥과장은 "기업에 필요한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추진하고, 통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등 관련 절차 전반에서 새만금개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새만금개발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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