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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서비스 '품질 우수'
- 올해 품질평가 결과 발표…끊김?멈춤 등 시청환경 및 체감품질 양호 -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종합유선방송(SO),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의 시청환경과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은 23일 '2025년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종합유선방송(SO), 위성방송 등 18개 유료방송사업자*가 제공하는 유료방송서비스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평가는 채널 전환시간, 주문형 비디오(VOD) 광고 횟수·시간 등 정량적 항목과 영상 체감품질,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 등 정성적 항목으로 진행된다.
* 인터넷텔레비전(IPTV) (KT, SKB, LGU+), 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 (LG헬로비전, SKB(CATV), 딜라이브, CMB, HCN), 중소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아름방송, 남인천방송, 충북방송, 광주방송, 금강방송, 푸른방송, 울산방송, 서경방송, 제주방송), 위성 (스카이라이프)
2018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이용자가 실제 체감하는 이용 경험과 만족도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영상 체감품질 평가와 서비스 이용 만족도 평가에 이용자 표본을 약 25~31% 대폭 확대*했다.
* 영상 체감평가 참여 : '24년 1,691명 → '25년 2,116명(25.1%↑), 서비스 이용 만족도 응답 : '24년 1,927명 → '25년 2,534명(31.4%↑)
주문형 비디오 규모와 최신성 등을 조사하던 '콘텐츠 만족도' 항목은 실시간 채널과 주문형 비디오 콘텐츠의 다양성, 광고시간 적정성, 이용 편의성까지 포함한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으로 개편해 평가를 진행했다.
이에 따른 품질평가 결과, 유료방송의 기본적인 시청환경과 서비스 품질은 전반적으로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영상 체감품질,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 채널 전환 속도, 음량수준, 셋톱박스 작동 등이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됐으며 세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영상 체감품질]
뉴스, 드라마, 스포츠 3종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며 끊김이나 멈춤 등 이용자가 체감하는 방송영상의 품질은 이용자 평가단(2,116명) 평가 결과, 전체 평균 4.60점(5점 척도)으로 전반적으로 우수했다.
[서비스 이용 만족도]
유료방송 가입?설치, 이용, 사후서비스(AS), 변경?해지 등의 서비스 단계 중 시청자가 실제 이용하는 단계에서의 시청 품질, 안정성?고객 응대 서비스·이용 기능 및 편의성,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64.9점으로 나타났다.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
콘텐츠 다양성, 최신·차별성, 주문형 비디오(VOD) 비용 합리성, 광고시간 적정성, 이용 편의성 등 콘텐츠 관련 만족도 및 다양성 설문조사에서는 전체 평균 59.4점을 기록했다.
이용 편의성 65.1점, 기타 콘텐츠 유용성 62.8점, 콘텐츠 다양성 60.3점, 최신·차별성 58.3점, 주문형 비디오(VOD) 비용 합리성 55.7점, 광고시간 적정성 54.3점 순이었다.
[정보탐색 만족도]
실시간 방송 시청 중 채널 정보 확인, 주문형 비디오(VOD) 콘텐츠 검색 시 검색 결과가 정확하게 나타나는지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체 평균 63.3점으로 평가항목 중 채널 정보 탐색 만족도가 64.2점으로 주문형 비디오(VOD) 콘텐츠 탐색 만족도 62.3점보다 높았다.
[셋톱박스 시작시간]
리모컨으로 유료방송서비스 셋톱박스 전원을 켠 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시점까지의 시간을 평가한 결과, 전체 평균 2.96초로 전년(2.96초)과 동등한 수준이었으며, 최소 시간 평균 2.52초, 최대 시간 평균 4.20초로 나타났다.
[채널 전환시간]
실시간 채널 시청 중 리모컨으로 채널을 전환해 변경된 채널이 노출되기까지의 전체 평균은 1.27초로 전년도(1.45초) 대비 감소했으며, 비인접 채널 간 전환시간이 평균 1.49초로 인접채널 간 전환시간 평균 1.07초보다 길게 나타났다. 채널 전환의 최소 시간 평균은 0.74초, 최대 시간 평균은 2.76초로 확인됐다.
[채널별 음량수준]
채널별 음량 차이의 균일성을 측정한 결과, 채널별 음량 수준 평균은 ?24.4LKFS로 나타났으며, 평가 대상 사업자 모두 실시간 방송 음량에 대한 정부 관리기준(-24LKFS, 허용오차 ±2dB)을 충족했다.
[(유료) VOD 광고횟수]
유료 주문형 비디오(VOD) 한 편에 대한 평균 광고 횟수를 측정했을 때, 평균 광고 횟수는 0.53회로 전년(0.37회) 대비 0.16회 증가했다.
[(유료) VOD 광고시간]
유료 주문형 비디오(VOD) 한 편에 대한 평균 광고 시간은 올해 15.29초로 전년(9.97초) 대비 5.32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미통위는 향후 유료방송 사업자간 경쟁 촉진을 통해 이용자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관련 평가를 지속적으로 개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2025년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 결과(최근 3개년 추이)
- 올해 품질평가 결과 발표…끊김?멈춤 등 시청환경 및 체감품질 양호 -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종합유선방송(SO),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의 시청환경과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은 23일 '2025년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종합유선방송(SO), 위성방송 등 18개 유료방송사업자*가 제공하는 유료방송서비스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평가는 채널 전환시간, 주문형 비디오(VOD) 광고 횟수·시간 등 정량적 항목과 영상 체감품질,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 등 정성적 항목으로 진행된다.
* 인터넷텔레비전(IPTV) (KT, SKB, LGU+), 복수 종합유선방송사업자 (LG헬로비전, SKB(CATV), 딜라이브, CMB, HCN), 중소 종합유선방송사업자 (아름방송, 남인천방송, 충북방송, 광주방송, 금강방송, 푸른방송, 울산방송, 서경방송, 제주방송), 위성 (스카이라이프)
2018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이용자가 실제 체감하는 이용 경험과 만족도를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영상 체감품질 평가와 서비스 이용 만족도 평가에 이용자 표본을 약 25~31% 대폭 확대*했다.
* 영상 체감평가 참여 : '24년 1,691명 → '25년 2,116명(25.1%↑), 서비스 이용 만족도 응답 : '24년 1,927명 → '25년 2,534명(31.4%↑)
주문형 비디오 규모와 최신성 등을 조사하던 '콘텐츠 만족도' 항목은 실시간 채널과 주문형 비디오 콘텐츠의 다양성, 광고시간 적정성, 이용 편의성까지 포함한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으로 개편해 평가를 진행했다.
이에 따른 품질평가 결과, 유료방송의 기본적인 시청환경과 서비스 품질은 전반적으로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영상 체감품질,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 채널 전환 속도, 음량수준, 셋톱박스 작동 등이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됐으며 세부 결과는 다음과 같다.
[영상 체감품질]
뉴스, 드라마, 스포츠 3종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며 끊김이나 멈춤 등 이용자가 체감하는 방송영상의 품질은 이용자 평가단(2,116명) 평가 결과, 전체 평균 4.60점(5점 척도)으로 전반적으로 우수했다.
[서비스 이용 만족도]
유료방송 가입?설치, 이용, 사후서비스(AS), 변경?해지 등의 서비스 단계 중 시청자가 실제 이용하는 단계에서의 시청 품질, 안정성?고객 응대 서비스·이용 기능 및 편의성, 전반적인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64.9점으로 나타났다.
[콘텐츠 만족도 및 다양성]
콘텐츠 다양성, 최신·차별성, 주문형 비디오(VOD) 비용 합리성, 광고시간 적정성, 이용 편의성 등 콘텐츠 관련 만족도 및 다양성 설문조사에서는 전체 평균 59.4점을 기록했다.
이용 편의성 65.1점, 기타 콘텐츠 유용성 62.8점, 콘텐츠 다양성 60.3점, 최신·차별성 58.3점, 주문형 비디오(VOD) 비용 합리성 55.7점, 광고시간 적정성 54.3점 순이었다.
[정보탐색 만족도]
실시간 방송 시청 중 채널 정보 확인, 주문형 비디오(VOD) 콘텐츠 검색 시 검색 결과가 정확하게 나타나는지 등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체 평균 63.3점으로 평가항목 중 채널 정보 탐색 만족도가 64.2점으로 주문형 비디오(VOD) 콘텐츠 탐색 만족도 62.3점보다 높았다.
[셋톱박스 시작시간]
리모컨으로 유료방송서비스 셋톱박스 전원을 켠 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시점까지의 시간을 평가한 결과, 전체 평균 2.96초로 전년(2.96초)과 동등한 수준이었으며, 최소 시간 평균 2.52초, 최대 시간 평균 4.20초로 나타났다.
[채널 전환시간]
실시간 채널 시청 중 리모컨으로 채널을 전환해 변경된 채널이 노출되기까지의 전체 평균은 1.27초로 전년도(1.45초) 대비 감소했으며, 비인접 채널 간 전환시간이 평균 1.49초로 인접채널 간 전환시간 평균 1.07초보다 길게 나타났다. 채널 전환의 최소 시간 평균은 0.74초, 최대 시간 평균은 2.76초로 확인됐다.
[채널별 음량수준]
채널별 음량 차이의 균일성을 측정한 결과, 채널별 음량 수준 평균은 ?24.4LKFS로 나타났으며, 평가 대상 사업자 모두 실시간 방송 음량에 대한 정부 관리기준(-24LKFS, 허용오차 ±2dB)을 충족했다.
[(유료) VOD 광고횟수]
유료 주문형 비디오(VOD) 한 편에 대한 평균 광고 횟수를 측정했을 때, 평균 광고 횟수는 0.53회로 전년(0.37회) 대비 0.16회 증가했다.
[(유료) VOD 광고시간]
유료 주문형 비디오(VOD) 한 편에 대한 평균 광고 시간은 올해 15.29초로 전년(9.97초) 대비 5.32초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미통위는 향후 유료방송 사업자간 경쟁 촉진을 통해 이용자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관련 평가를 지속적으로 개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2025년 유료방송서비스 품질평가' 결과(최근 3개년 추이)
“이 자료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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