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성장단계 | 학문후속세대 | ||||||||
대학원생 |
| 박사 취득 후 |
| 비전임 연구자 | |||||
지원체계 |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 ▶ |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 ▶ | (신설) 글로벌 리서치 | ▶ | 학술연구교수 (B유형) | ▶ | 학술연구교수 (A유형) |
지원인원 | '25.100명 → |
| '25.600명(신규300) →'26.968명(신규400) |
| '26.20명 |
| '25.1,295명 →'26.1,295명 |
| '25.1,783명(신규200) → |
지원기간, 단가(원) | 1년, 연 1.2천만 |
| 2년, 연 2천만 |
| 1년, 연 5천만 |
| 1년, 연 2천만 |
| 5년, 연 4천만 |
이를 위해 신설되는 '글로벌 리서치' 사업은 인문사회 분야 연구자가 국내외 다양한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적 시각과 경쟁력을 갖춘 우수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국내 박사학위를 취득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20명을 선발하여 1인당 연간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도 확대하여 '26년 석사과정생 200명, 박사과정생 40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신규 지원자 수: 2025년 신규100명 → 2026년 신규200명 내외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신규 지원자 수: 2025년 신규300명 → 2026년 신규400명 내외
'학술연구교수' B유형(1년/연 20백만 원 지원)에 '성장 연구 트랙'을 별도로 마련하여 강의와 연구를 병행하는 비전임 연구자의 안정적인 초기 정착을 지원하고, 신진 연구자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 학술연구교수 A유형(장기/5년) 지원자 수: 2025년 1,783명 → 2026년 1,882명 내외학술연구교수 B유형(단기/1년) 지원자 수: 2025년 1,295명 → 2026년 1,295개 내외
둘째, 대학연구소 중심의 인문사회 분야 연구 거점을 육성하고 신진 연구자 양성 및 융복합 연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집단 연구 사업을 지원한다.
【 2026년 인문사회 분야 대학연구소 지원 방안 】
초대형 | [거점국립대]신설대학기초연구소 120억 원, '26.3개 | |||
대형 (20억~) | 인문한국 3.0(컨소시엄형) 60억 원 '25.2개(신규 2) →'26.4개(신규 2) |
| 글로벌융합연구(컨소시엄형) 40억 원 '25.1개(신규 1) →'26.3개(신규 2) | |
중형 (6~8억) | 인문한국 3.0(연구거점형) 96억 원 ''25.8개(신규 8) →26.16개(신규 8) |
| 글로벌융합연구(연구소지원형) 82억 원 '25.12개(신규 4) →'26.14개(신규 4) | |
소형 (3~4억) | 인문사회연구소(자유공모형) 412억 원 '25.111개(신규 30) → '26.142개(신규 35) |
| 인문사회연구소(지정공모형) 112억 원 '25.44개(신규 2) → '26.35개(신규 2) | |
|
|
|
| |
| 순수학문 | 응용학문 | ||
'인문사회연구소'는 기존 순수학문연구형 1개 유형에서 3개 유형으로 다양화하여, 예술체육특화형 및 교육연계형 신규 과제를 각 4개씩 선정할 예정이다.
※ 인문사회연구소(자유공모형): 2025년 신규30개 과제 내외 → 2026년 신규35개* 과제 내외
* 순수학문연구형 27개 과제, 예술체육특화형 4개 과제, 교육연계형 4개 과제
'25년 신설된 '인문한국 3.0'(이하 HK 3.0) 사업은 전년과 동일하게 '26년에도 신규 10개 과제를 선정하여 인문학 분야 공동연구 활성화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다만, 집단 연구군 사업 개시일에 맞춰 3월에서 9월로 연구 개시일이 변경된다.
※ HK3.0 연구거점형(연 8억 원) : 2025년 8개 과제 → 2026년 16개 과제(계속8, 신규8)
HK3.0 컨소시엄형(연 20억 원) : 2025년 2개 과제 → 2026년 4개 과제(계속2, 신규2)
'인문사회 대학기초연구소' 사업 신설로 기초학문의 보호 및 육성을 책임지는 거점국립대를 집중 지원하여 지역 연구 거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 '26년부터 거점국립대 3개를 선정하여 연간 40억 원을 지원함으로써 대학연구소의 자생력을 키우고, 지역의 인문사회 연구 생태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대학기초연구소 사업의 기본계획은 별도 수립하여 발표한다.
해외 연구소(연구자)와의 교류 협력을 통한 실용적 연구 성과 창출 및 국제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융합연구 지원도 확대한다. '25년 신설된 '글로벌융합연구' 컨소시엄형(5년, 연 20억 원) 1개 과제 시범 운영을 거쳐, '26년에는 2개 과제를 지원한다. 국내외 공동연구를 통한 실용적 연구 성과 창출을 위한 '사회과학연구'(이하 SSK)도 다음의 유형별 연구 주제에 대해 국내형 4과제, 국외형 3과제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 SSK 글로벌 아젠다 연구 유형별 연구 주제(아젠다) >
구분 | 국내형 | 국외형 |
연구 주제 (아젠다) | 공공 거버넌스의 디지털화와 효율성 제고 | 기후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 |
신규 과제 수 | 4과제(3년간, 연 160백만 원) | 3과제(3년간, 연 320백만 원) |
셋째, 인공지능 디지털 시대 미래인재 양성의 추진을 위해, 대학의 인문사회 분야 융합교육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을 2단계로 확대하여, 대학 안팎의 협력 및 공유를 통해 인문사회 기반의 융합교육을 고도화한다. 또한 '26년에는 신규 컨소시엄 1개를 추가 선발할 예정이며, 신규 선정 분야를 포함한 기본계획은 별도 안내한다.
* HUSS : Humanities Utmost Sharing System
※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 : 2025년 300억 원(10개 연합체) → 2026년 330억 원(11개 연합체)
<이공 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2026년 이공 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의 예산은 총 6,223억 원*(전년 대비 265억 원 증액)으로, 대학 이공 분야의 지속 가능한 학문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대학 중심의 기초과학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이공학 학술연구기반 구축 : 6,208억 원, 개인기초연구 : 15억 원
우선, 기초 연구 생태계를 회복하기 위해 비전임 교원 및 박사후연구원을 대상으로 한 풀뿌리 연구지원 사업인 '기본연구' 사업을 신설*한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3년의 지원 기간을 보장할 계획이다.
* 비전임 교원(박사후연구원 포함) 대상 풀뿌리 연구지원 790과제(연 60백만 원), 237억 원
또한, 연구자가 과제 수행 중에 발생하는 평가 부담을 완화하고자 단계 평가를 '26년도 개인 연구 신규 과제부터 간소화*한다. 이는 현장 중심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향후 신설 및 재편되는 연구 과제를 대상으로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연구자들이 보다 긴 호흡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미래도전연구, 보호연구지원 : 기존3년(단계 평가)+2년 ⇒ 개편5년 (단계 평가 폐지)
대학 내 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소가 지역 발전의 거점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원도 계속한다. '대학기초연구소'(G-LAMP)*는 '26년 4개의 신규 사업단을 선정할 계획이며, '글로컬랩'** 사업 또한 지역대학 선정 규모를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의 협업 사업인 '국가연구소(NRL 2.0)'도 '지역 트랙'을 신설하여, 지역의 연구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G-LAMP : Global-Learning & Academic research institution for Master's ·PhD students, and Postdocs
** 글로컬랩 : ①거점형 - 지역대학 최소 60% 선발, ②컨소시엄형 - 지역대학만 주관대학으로 참여
아울러, 이공 분야의 학문 및 연구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략적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공학 학술연구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선도적 연구 경험을 가진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가칭"이공학리더그룹"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교육부 기초과학 정책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제안하고, 전문가 집단과 대학 간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기초학문은 응용 기술과 실용 연구의 토대가 되는 핵심 지식을 제공하고, 축적된 기초연구의 성과는 미래산업과 기술변화를 이끄는 원천이 된다. 인문사회와 이공 분야 연구자들이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번에 발표하는 2026년 학술연구지원사업이 젊은 연구자를 지원하고 지역 대학의 연구 기반을 조성하여, 학술 생태계의 균형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26년 상반기 농업분야 외국인 노동자 10.2만명 도입, 식량작물 재배 농가도 고용허가 도입 허용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새해부터 채무자 기본 생계비 압류 금지…군 초급간부 '도약적금' 시행
-
한·중 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전략적 대화 채널 복원도
-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한중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
새해엔 초등 저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도 신설
-
장애인연금 2.1% 인상…1월부터 월 최대 43만 9700원 지급
-
보육·돌봄 부담 완화부터 통합 보호까지…새해 생애주기별 지원 강화
-
육아기 10시 출근제·근로시간 단축, 올해 놓치지 말아야 할 정책 ②
-
이재명 대통령, 중국 베이징 도착…동포간담회로 국빈 일정 시작
-
매년 늘어나는 '보복운전', 이렇게 대응하세요!
-
어르신 스포츠강좌 무료·아이 보육 지원 확대…생활 속 변화 시작된다
최신 뉴스
- 정례브리핑
-
정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2% 목표…'경제 대도약 원년' 이룬다
-
이 대통령 "올해 모든 분야서 성장…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돼야"
-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리 강화
-
내년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7월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
통신비 아껴주는 플랫폼 '알뜰폰 허브'
-
설 명절 앞두고 돼지고기·계란 할인…최대 30%
- 「2024년 기준 중소기업실태조사」 개편 및 결과 발표
- 중기부, 실리콘밸리에서 초격차 AI 스타트업 도약 뒷받침한다
- 제3회 국제인권 논문 공모전 우수논문 시상식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