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12.31.수.조간] 심근경색증 발생률 남녀 차이 뚜렷, 고령화로 인한 뇌졸중 발생 규모 증가 지속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심근경색증 발생률 남녀 차이 뚜렷, 고령화로 인한 뇌졸중 발생 규모 증가 지속


- 질병관리청,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결과 발표

- 심근경색증의 2023년 연간 발생 규모는 34,768건으로 10만 명당 68.0건 발생, 남자에서 102.0건 발생하며, 여자 34.2건 대비 3배 이상 높음

- 뇌졸중의 2023년 연간 발생 규모는 113,098건으로 10만 명당 221.1건 발생, 연령표준화발생률은 꾸준히 감소하나 고령화로 인한 전체 발생규모는 증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12월 30일 우리나라의 심근경색증, 뇌졸중의 발생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를 발표한다.


  심장질환은 최근 10년간 암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이며, 뇌혈관 질환은 4위로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의 질병부담이 커 조기예방 및 관리의 중요도가 높으며, 초고령화사회 진입에 따라 질환의 계속적인 증가가 예상된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2024년부터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정보 및 사망원인 정보를 분석하여 우리나라의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를 생산 중이며, 2023년의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의 발생 건수, 발생률, 치명률(30일, 1년)을 발표하였다.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개요]

▸(주요 내용) 전국 단위의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를 생산하여 보건의료정책 수립 및 평가, 의료자원 배분 및 정책적 우선순위 설정에 활용

▸(분석 대상) 심근경색증(I21-I23)과 뇌졸중(I60-I61, I63-I64) 상병코드로 입원한 환자

▸(분석 방법) 심근경색증, 뇌졸중의 역학적 진단 기준을 적용하여 질환으로 인한 입원 및 사망 여부를 식별하여 연도별 통계 분석

▸(분석 데이터)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에 의거, 분류·집계한 국민건강정보 DB, 사망원인DB

▸(작성 위탁기관) 연세대학교 디지털헬스연구원

▸(유의사항) 2023년 발생규모를 산출하는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보험 심사청구 자료를 추가하여 반영한 결과로 전년도 발표한 결과와 일부 차이가 있음


 심근경색증 주요 결과


  급성 심근경색증은 관상동맥이 갑작스럽게 막혀서 혈액이 통하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장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심장근육이 손상되면 심한 가슴통증,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생긴다.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심근경색증의 2023년 발생 건수는 34,768건이며, 남자가 25,982건으로 여자 8,786건보다 약 2.9배 높았다.


< 2011-2023년 심근경색증 발생 건수 추이 >

전체  2011 22,395 2012 23,509 2013 24,786 2014 26,371 2015 27,594 2016 31,022 2017 32,415 2018 33,710 2019 35,089 2020 34,062 2021 34,705 2022 35,053 2023 34,768  남자  2011 15,279 2012 16,186 2013 17,290 2014 18,521 2015 19,514 2016 22,004 2017 23,236 2018 24,186 2019 25,478 2020 24,904 2021 25,504 2022 26,006 2023 25,982  여자  2011 7,116 2012 7,323 2013 7,496 2014 7,850 2015 8,080 2016 9,018 2017 9,179 2018 9,524 2019 9,611 2020 9,158 2021 9,201 2022 9,047 2023 8,786


  발생구분별로 보면 첫 발생과 재 발생은 모두 남자의 발생건수가 높았다. 2023년 전체 심근경색증 중 재발생 심근경색증의 분율은 9.6%로, 2014년 대비 6.5% 증가하였다.


< 심근경색증 발생구분별 발생 건수 >

(1)  첫 발생 전체  0~19세 8 20~29세 74 30~39세 476 40~49세 2,463 50~59세 6,023 60~69세 8,559 70~79세 7,200 80세 이상 6,592  첫 발생 남자  0~19세 7 20~29세 58 30~39세 414 40~49세 2,224 50~59세 5,400 60~69세 7,097 70~79세 4,934 80세 이상 3,154  첫 발생 여자  0~19세 1 20~29세 16 30~39세 62 40~49세 239 50~59세 623 60~69세 1,462 70~79세 2,266 80세 이상 3,438 (2)  재발생 전체  0~19세 0 20~29세 2 30~39세 22 40~49세 151 50~59세 554 60~69세 1,046 70~79세 914 80세 이상 684  재발생 남자  0~19세 0 20~29세 2 30~39세 19 40~49세 138 50~59세 511 60~69세 924 70~79세 691 80세 이상 409  재발생 여자  0~19세 0 20~29세 0 30~39세 3 40~49세 13 50~59세 43 60~69세 122 70~79세 223 80세 이상 275


< 심근경색증 발생구분별 발생건수 추이 >

첫 발생  2011 20,923 2012 21,973 2013 23,018 2014 24,441 2015 25,567 2016 28,594 2017 29,723 2018 30,832 2019 31,969 2020 31,055 2021 31,348 2022 31,660 2023 31,395  재발생  2011 1,472 2012 1,536 2013 1,768 2014 1,930 2015 2,027 2016 2,428 2017 2,692 2018 2,878 2019 3,120 2020 3,007 2021 3,357 2022 3,393 2023 3,373


  2023년 심근경색증 발생률(건/10만 명당)은 68.0건으로 남자 102.0건, 여자 34.2건이었다. 연령대별로는 80세 이상에서 316.7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발생률도 높았다.


< 2023년 심근경색증 발생률 >

전체  전체 68.0 0~19세 0.1 20~29세 1.2 30~39세 7.6 40~49세 32.9 50~59세 76.6 60~69세 128.5 70~79세 209.0 80세 이상 316.7  남자  전체 102.0 0~19세 0.2 20~29세 1.8 30~39세 12.7 40~49세 58.6 50~59세 136.5 60~69세 218.4 70~79세 316.6 80세 이상 448.2  여자  전체 34.2 0~19세 0.0 20~29세 0.5 30~39세 2.1 40~49세 6.4 50~59세 15.6 60~69세 41.7 70~79세 118.2 80세 이상 247.1


  심근경색증 연령표준화 발생률(건/10만 명당) 추이를 살펴보면, 2014년 37.7건에서 2023년 37.1건으로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여자에서는 발생률이 감소하기 시작했으나 남자의 발생률이 여자 대비 3배나 높았다.


< 심근경색증 발생률(연령표준화) 추이 >

전체  2011 35.7 2012 36.2 2013 36.8 2014 37.7 2015 38.0 2016 41.2 2017 41.4 2018 41.7 2019 42.1 2020 39.7 2021 39.2 2022 38.7 2023 37.1  남자  2011 48.5 2012 49.6 2013 51.2 2014 52.8 2015 53.5 2016 58.0 2017 59.0 2018 59.3 2019 60.7 2020 57.5 2021 57.2 2022 56.8 2023 54.6  여자  2011 22.2 2012 21.8 2013 21.4 2014 21.3 2015 21.0 2016 22.6 2017 22.0 2018 21.9 2019 21.3 2020 19.6 2021 18.9 2022 18.1 2023 17.0


  시·도별 심근경색증 연령표준화 발생률(건/10만 명당)은 2023년 전남(46.9건), 광주(41.0건) 순으로 높았고, 세종(30.0건), 서울(33.1건) 순으로 낮았다. 남자는 전남(64.8건)이 가장 높았으며, 여자는 제주(12.1건)이 가장 낮았다.


< 2023년 시·도별 심근경색증 발생률(연령표준화) 현황>

전체  서울 33.1 부산 38.5 대구 39.1 인천 37.8 광주 41.0 대전 34.8 울산 34.5 세종 30.0 경기 36.9 강원 35.1 충북 36.3 충남 38.2 전북 34.7 전남 46.9 경북 40.8 경남 39.1 제주 40.1  남자  서울 49.9 부산 56.6 대구 56.9 인천 56.2 광주 60.3 대전 51.5 울산 49.6 세종 42.7 경기 54.3 강원 51.4 충북 52.7 충남 55.1 전북 51.4 전남 64.8 경북 59.1 경남 57.6 제주 64.1  여자  서울 14.7 부산 18.4 대구 19.9 인천 16.7 광주 19.6 대전 15.9 울산 16.6 세종 14.9 경기 16.6 강원 15.6 충북 16.7 충남 17.2 전북 15.2 전남 24.5 경북 18.8 경남 17.5 제주 12.1


  시·도별 연령표준화 발생률 추이의 경우 최근 10년 간 2014년 대비 2020년에 세종, 전남,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 발생률이 증가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비슷하거나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 시·도별 심근경색증 발생률(연령표준화) 추이 >

2014  서울 33.0 부산 39.8 대구 45.5 인천 38.5 광주 44.4 대전 38.0 울산 37.9 세종 28.6 경기 35.3 강원 38.9 충북 38.5 충남 32.9 전북 37.1 전남 44.1 경북 41.8 경남 41.0 제주 45.4  2017  서울 36.7 부산 44.6 대구 48.0 인천 46.5 광주 50.7 대전 37.1 울산 40.4 세종 29.7 경기 41.1 강원 40.7 충북 41.6 충남 39.6 전북 46.6 전남 44.1 경북 43.7 경남 42.8 제주 40.3  2020  서울 34.3 부산 46.2 대구 41.4 인천 38.0 광주 49.6 대전 37.0 울산 38.8 세종 35.9 경기 38.2 강원 37.3 충북 35.6 충남 38.9 전북 40.2 전남 39.1 경북 39.1 경남 42.9 제주 44.0  2023  서울 33.1 부산 38.5 대구 39.1 인천 37.8 광주 41.0 대전 34.8 울산 30.0 세종 28.6 경기 36.9 강원 35.1 충북 36.3 충남 38.2 전북 34.7 전남 46.9 경북 40.8 경남 39.1 제주 40.1


  심근경색증 발생 후 30일 이내 사망자 분율인 30일 치명률은 2023년 8.9%이었다. 심근경색증 발생 이후 남자 7.4%, 여자 13.5%가 30일 이내 사망하고, 65세 이상에서는 14.2%가 30일 이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치명률은 80세 이상에서 가장 높고, 연도별 추이로 보면 최근 10년 간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보인다. 


< 심근경색증 30일 치명률 현황 >

전체  전체 8.9 20세 이상 9.9 65세 이상 14.2 30~39세 2.2 40~49세 2.2 50~59세 3.5 60~69세 5.8 70~79세 9.8 80세 이상 19.9  남자  전체 7.4 20세 이상 8.3 65세 이상 12.7 30~39세 1.8 40~49세 2.0 50~59세 3.4 60~69세 5.9 70~79세 9.9 80세 이상 18.0  여자  전체 13.5 20세 이상 14.6 65세 이상 16.8 30~39세 0 40~49세 4.4 50~59세 4.7 60~69세 5.7 70~79세 9.6 80세 이상 21.8


< 심근경색증 30일 치명률 추이 >

전체  2011 9.7 2012 9.4 2013 9.2 2014 8.9 2015 8.6 2016 9.7 2017 9.9 2018 9.4 2019 9.0 2020 8.8 2021 8.8 2022 9.0 2023 8.9  첫 발생  2011 9.8 2012 9.7 2013 9.4 2014 9.0 2015 8.8 2016 10.0 2017 10.2 2018 9.7 2019 9.2 2020 9.0 2021 9.0 2022 9.2 2023 9.1  재발생  2011 7.7 2012 5.8 2013 6.4 2014 6.6 2015 5.6 2016 7.2 2017 6.6 2018 6.4 2019 6.7 2020 7.3 2021 6.9 2022 6.8 2023 7.3


  심근경색증 발생 후 1년 이내 사망자 분율인 1년 치명률은 2023년 16.1%였다. 심근경색증 발생 이후 남자 13.5%, 여자 23.6%가 1년 이내 사망하며, 남자보다 여자가 높았다. 1년 치명률도 고연령층에서 높게 나타나며, 전반적으로는 감소 추세이다.


< 심근경색증 1년 치명률 현황 >

전체  전체 16.1 20세 이상 17.8 65세 이상 25.8 30~39세 3.4 40~49세 3.5 50~59세 5.9 60~69세 10.2 70~79세 18.2 80세 이상 36.2  남자  전체 13.5 20세 이상 15.1 65세 이상 23.8 30~39세 3.2 40~49세 3.3 50~59세 5.5 60~69세 10.2 70~79세 18.4 80세 이상 35.1  여자  전체 23.6 20세 이상 25.5 65세 이상 29.4 30~39세 0 40~49세 6.0 50~59세 9.5 60~69세 10.3 70~79세 17.7 80세 이상 37.3


< 심근경색증 1년 치명률 추이 >

전체  2011 17.1 2012 16.2 2013 15.8 2014 15.4 2015 15.1 2016 16.2 2017 16.5 2018 16.2 2019 15.7 2020 15.2 2021 16.1 2022 15.9 2023 16.1  첫 발생  2011 17.1 2012 16.4 2013 15.9 2014 15.5 2015 15.2 2016 16.4 2017 16.7 2018 16.3 2019 15.7 2020 15.1 2021 16.0 2022 15.9 2023 16.0  재발생  2011 16.3 2012 14.5 2013 14.0 2014 14.6 2015 14.0 2016 14.3 2017 14.4 2018 15.1 2019 15.5 2020 15.8 2021 16.9 2022 16.0 2023 17.0

 뇌졸중 주요 결과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근처 뇌 영역이 손상되어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뇌세포는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한 응급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뇌졸중의 2023년 발생 건수는 113,098건이며, 남자 63,759건으로 여자 49,339건보다 약 1.2배 높았다.


< 2023년 뇌졸중 발생 건수 추이> 

전체  2011 99.837 2012 100,688 2013 99,596 2014 100,056 2015 101,648 2016 107,210 2017 109,445 2018 110,652 2019 114,097 2020 110,031 2021 112,123 2022 112,936 2023 113,098  남자  2011 52.633 2012 53,355 2013 52,902 2014 53,570 2015 54,724 2016 58,041 2017 59,828 2018 60,537 2019 63,181 2020 61,539 2021 62,534 2022 63,220 2023 63,759  여자  2011 47,204 2012 47,333 2013 46,694 2014 46,486 2015 46,924 2016 49,169 2017 49,617 2018 50,115 2019 50,916 2020 48,492 2021 49,589 2022 49,716 2023 49,339


  발생구분별로 보면 뇌졸중의 첫 발생과 재 발생 건수의 경우 0세-79세까지는 남자가 많고, 80세 이상에서는 여자의 발생 건수가 높았다. 2023년 전체 뇌졸중 중 재발생 뇌졸중의 분율은 25.3%로, 2014년 22.9% 대비 증가하였다.


< 뇌졸중 발생구분별 발생 건수 >

(1)  첫 발생 전체  0~19세 237 20~29세 484 30~39세 1,602 40~49세 5,096 50~59세 12,917 60~69세 20,850 70~79세 21,864 80세 이상 27,235  첫 발생 남자  0~19세 109 20~29세 266 30~39세 1,043 40~49세 3,363 50~59세 9,008 60~69세 14,150 70~79세 12,420 80세 이상 10,593  첫 발생 여자  0~19세 128 20~29세 218 30~39세 559 40~49세 1,733 50~59세 3,909 60~69세 6,700 70~79세 9,444 80세 이상 16,642 (2)  재발생 전체  0~19세 34 20~29세 55 30~39세 239 40~49세 834 50~59세 2,400 60~69세 5,383 70~79세 6,459 80세 이상 7,400  재발생 남자  0~19세 19 20~29세 29 30~39세 137 40~49세 506 50~59세 1,618 60~69세 3,631 70~79세 3,801 80세 이상 3,066  재발생 여자  0~19세 15 20~29세 26 30~39세 102 40~49세 337 50~59세 782 60~69세 1,752 70~79세 2,658 80세 이상 4,334


< 뇌졸중 발생구분별 발생건수 추이 >

첫 발생  2011 82,912 2012 83,049 2013 81,774 2014 81,432 2015 82,295 2016 86,420 2017 88,031 2018 88,530 2019 90,859 2020 87,965 2021 89,362 2022 89,267 2023 90,285  재발생  2011 16,925 2012 17,639 2013 17,822 2014 18,624 2015 19,353 2016 20,790 2017 21,414 2018 22,122 2019 23,238 2020 22,066 2021 22,761 2022 23,669 2023 22,813


  2023년 뇌졸중 발생률(건/10만 명당)은 221.1건으로, 남자 250.3건, 여자 192.2건이었다. 연령대별로는 80세 이상에서 1,507.5건으로 가장 높았으며, 연령대가 높을수록 발생률도 높았다.


< 2023년 뇌졸중 발생률 현황 >

전체  전체 221.1 0~19세 3.3 20~29세 8.6 30~39세 28.0 40~49세 74.7 50~59세 178.3 60~69세 351.1 70~79세 729.5 80세 이상 1507.5  남자  전체 250.3 0~19세 3.1 20~29세 9.0 30~39세 34.6 40~49세 95.9 50~59세 245.4 60~69세 484.2 70~79세 913.1 80세 이상 1718.1  여자  전체 192.2 0~19세 3.6 20~29세 8.1 30~39세 20.9 40~49세 52.9 50~59세 110.2 60~69세 222.4 70~79세 574.6 80세 이상 1396.1


  뇌졸중 연령표준화 발생률(건/10만 명당)은 2023년 113.2건으로 2014년 139.7건 대비 19.0% 감소하였다. 남자는 2014년 147.1건에서 2023년 123.6건, 여자는 2014년 130.0건에서 2023년 98.7건으로 꾸준히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다. 


< 뇌졸중 발생률(연령표준화) 추이 >

전체  2011 158.3 2012 152.7 2013 144.8 2014 139.7 2015 136.7 2016 138.4 2017 135.6 2018 131.6 2019 130.8 2020 121.8 2021 120.3 2022 116.8 2023 113.2  남자  2011 164.6 2012 159.5 2013 151.4 2014 147.1 2015 144.4 2016 146.9 2017 145.2 2018 140.7 2019 141.2 2020 132.5 2021 130.5 2022 126.9 2023 123.6  여자  2011 150.3 2012 144.1 2013 136.2 2014 130.0 2015 126.6 2016 127.1 2017 122.9 2018 119.2 2019 116.7 2020 107.4 2021 106.4 2022 102.8 2023 98.7


  시·도별 뇌졸중 연령표준화 발생률(건/10만 명당)은 2023년 충북(133.5건), 경북(131.3건) 순으로 높았고, 서울(98.8건), 세종(99.7건) 순으로 낮았다. 남자는 경북(145.3건)이 가장 높았으며, 여자는 서울(84.9건)이 가장 낮았다.


< 2023년 시·도별 뇌졸중 발생률(연령표준화) 현황>

전체  서울 98.8 부산 113.5 대구 117.7 인천 112.9 광주 105.7 대전 107.9 울산 112.3 세종 99.7 경기 108.0 강원 120.9 충북 133.5 충남 115.6 전북 130.6 전남 123.7 경북 131.3 경남 127.0 제주 123.6  남자  서울 110.1 부산 128.0 대구 120.9 인천 124.1 광주 115.7 대전 113.3 울산 121.7 세종 106.0 경기 119.0 강원 127.8 충북 141.9 충남 122.6 전북 137.6 전남 127.3 경북 145.3 경남 138.5 제주 141.6  여자  서울 84.9 부산 95.9 대구 100.3 인천 97.6 광주 93.8 대전 100.3 울산 97.6 세종 89.8 경기 92.2 강원 109.1 충북 119.1 충남 103.4 전북 118.5 전남 114.7 경북 111.5 경남 110.2 제주 100.0


  시·도별 연령표준화 발생률 추이의 경우 최근 10년 간 모든 지역에서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세종(155.7건→99.7건)과 제주(160.8건→123.6건)에서 가장 많은 감소를 보였다.


< 시·도별 뇌졸중 발생률(연령표준화) 추이 >

2014  서울 119.3 부산 140.2 대구 148.9 인천 134.6 광주 132.1 대전 131.1 울산 137.7 세종 155.7 경기 128.7 강원 155.3 충북 153.2 충남 139.4 전북 166.0 전남 157.3 경북 159.6 경남 158.8 제주 160.8  2017  서울 116.3 부산 138.0 대구 142.7 인천 132.2 광주 126.1 대전 130.3 울산 128.5 세종 127.8 경기 129.7 강원 150.8 충북 141.2 충남 136.3 전북 158.9 전남 153.7 경북 155.7 경남 154.8 제주 139.9  2020  서울 104.0 부산 125.8 대구 124.9 인천 125.4 광주 118.6 대전 116.7 울산 115.6 세종 103.9 경기 114.5 강원 124.6 충북 141.2 충남 123.4 전북 146.4 전남 140.9 경북 136.5 경남 139.3 제주 124.4  2023  서울 98.8 부산 113.5 대구 111.7 인천 112.9 광주 105.7 대전 107.9 울산 112.3 세종 99.7 경기 108.0 강원 120.9 충북 133.5 충남 115.6 전북 130.6 전남 123.7 경북 131.3 경남 127.0 제주 123.6


  뇌졸중 발생 후 30일 이내 사망자 분율인 30일 치명률은 2023년 7.5%으로, 남자 6.6%, 여자 8.7%로 여자가 남자보다 2.1%p 높았다. 80세 이상에서 치명률이 11.9%로 가장 높았고, 20-29세(8.0%), 0-19세(7.4%) 순으로 높았다.


< 뇌졸중 30일 치명률 현황 >

전체  전체 7.5 20세 이상 9.4 65세 이상 10.9 0~19세 7.4 20~29세 8.0 30~39세 5.6 40~49세 6.0 50~59세 5.2 60~69세 4.9 70~79세 6.2 80세 이상 11.9  남자  전체 6.6 20세 이상 8.2 65세 이상 9.9 0~19세 9.4 20~29세 6.8 30~39세 5.8 40~49세 5.2 50~59세 4.7 60~69세 4.6 70~79세 6.3 80세 이상 11.3  여자  전체 8.7 20세 이상 11.0 65세 이상 12.0 0~19세 5.6 20~29세 9.4 30~39세 5.4 40~49세 7.5 50~59세 6.3 60~69세 5.5 70~79세 6.2 80세 이상 12.2


< 뇌졸중 30일 치명률 추이 >

전체  2011 8.5 2012 8.2 2013 7.9 2014 7.8 2015 7.6 2016 7.4 2017 7.3 2018 7.1 2019 6.9 2020 7.3 2021 7.3 2022 7.8 2023 7.5  첫 발생  2011 9.0 2012 8.6 2013 8.4 2014 8.3 2015 8.1 2016 7.9 2017 7.7 2018 7.5 2019 7.4 2020 7.7 2021 7.6 2022 8.2 2023 7.8  재발생  2011 5.8 2012 5.9 2013 5.7 2014 5.7 2015 5.5 2016 5.3 2017 5.5 2018 5.3 2019 5.3 2020 5.7 2021 6.0 2022 6.3 2023 6.1


  뇌졸중 발생 후 1년 이내 사망자 분율인 1년 치명률은 2023년 19.8%이었다. 남자 18.0%, 여자 21.6%가 뇌졸중 발생 후 1년 이내 사망하며, 65세 이상에서 뇌졸중 발생 후 1년 이내 31.2%가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추이는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완만하게 감소하다가 2020년부터 다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 뇌졸중 1년 치명률 현황 >

전체  전체 19.6 20세 이상 24.5 65세 이상 31.2 0~19세 12.5 20~29세 11.7 30~39세 8.7 40~49세 8.7 50~59세 9.0 60~69세 11.0 70~79세 17.5 80세 이상 35.  남자  전체 18.0 20세 이상 22.5 65세 이상 30.5 0~19세 15.6 20~29세 9.5 30~39세 9.2 40~49세 8.1 50~59세 8.6 60~69세 11.1  70~79세 18.9 80세 이상 37.0  여자  전체 21.6 20세 이상 27.1 65세 이상 31.8 0~19세 9.8 20~29세 14.3 30~39세 7.9 40~49세 9.8 50~59세 10.1 60~69세 10.7 70~79세 15.6 80세 이상 33.7


< 뇌졸중 1년 치명률 추이>

전체  2011 20.1 2012 19.8 2013 19.3 2014 18.8 2015 18.4 2016 17.9 2017 18.2 2018 17.8 2019 17.6 2020 18.3 2021 19.4 2022 20.3 2023 19.6  첫 발생  2011 20.3 2012 19.9 2013 19.5 2014 19.0 2015 18.5 2016 18.0 2017 18.2 2018 17.9 2019 17.7 2020 18.3 2021 19.3 2022 20.1 2023 19.3  재발생  2011 19.0 2012 19.4 2013 18.5 2014 18.0 2015 18.1 2016 17.5 2017 18.3 2018 17.7 2019 17.2 2020 18.4 2021 20.0 2022 20.8 2023 20.6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은 빠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중증질환으로 타 질환보다 건당 의료비가 많이 들고, 생존한 경우에도 후유증으로 심각한 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질병 부담이 큰 질환이다.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은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 바, 평소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수칙'을 생활화하고,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흡연 등 위험요인을 상시 관리하는 등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예방이 중요하다. 


【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수칙' 】

  ➊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➋ 술은 가급적 마시지 않습니다.

  ➌ 적당량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❹ 규칙적으로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입니다.

  ❺ 적정한 체중과 허리둘레를 유지합니다.

  ❻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합니다.

  ❼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합니다.

  ❽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약물치료 등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꾸준히 받습니다.

  ❾ 뇌졸중, 심근경색의 응급증상을 미리 알아두고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119를 부릅니다.


  신속한 응급의료 체계와 권역별로 중증 심뇌혈관질환 관리체계가 확보되어야 질환 발생 시 적절한 의료기관으로 빠른 이송과 응급대처가 가능해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에서는 정책연구사업*을 통해 초발뇌졸중환자 코호트를 추적관찰 중에 있으며, 뇌졸중 환자의 장기생존율, 후유장애 특성 및 집중재활중재(연하곤란, 영양, 운동 등) 효과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뇌졸중 환자 재활분야 장기추적조사 2기 연구(2단계)


  이번에 발표하는 심뇌혈관질환 통계자료는 우리나라 심뇌혈관질환의 발생 규모에 대한 자료로서, 향후 심뇌혈관질환 관련 보건의료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는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의 발생 규모와 특성을 국가 단위로 체계적으로 파악해 예방과 관리 정책을 수립·평가하는 데 활용되는 핵심 자료"라며, "질병관리청은 앞으로도 정확한 통계를 지속적으로 생산·분석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뇌졸중의 연령표준화 발생률이 감소하고 있음에도 고령화로 인해 전체 발생 규모는 증가하고 있다"라며, "국민들께서는 평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수칙'을 실천하고,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위험요인을 꾸준히 관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자료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누구나 열람 및 내려받기가 가능하며,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 통계정보를 통해서는 내년 1월부터 통계표 확인이 가능하다.

 *질병관리청 누리집(www.kdca.go.kr) >> 간행물·통계 >> 국가승인통계


<붙임>  1.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개요

         2.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주요 결과

  

<별첨>  1.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 통계보고서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조류보호와 항공안전 공존을 위한 지침 마련... 환경과 안전의 토대 쌓는다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6.14. 12:50 기준

  1. 한국, EU와 협력 관계 강화…이탈리아와는 '특별 전략적 관계' 격상 단계상승 2
  2.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 비교해요! 갈아타는 건 '6월만' 허용 단계하락 1
  3. BTS도 '21세기 대군부인'도 찾은 'K-풍류' 성지 단계하락 1
  4. 정부,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 진상 규명·선관위 개혁 위해 모든 조치 단계상승 2
  5. 외신이 평가한 '이재명정부 1년'…"실용주의 외교·AI 공급망 핵심국" NEW
  6. AI와 데이터허브로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만든다 단계하락 2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