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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외청 및 공공기관 업무보고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월 14일(수) 국방부 본관에서 국방부 외청·공공기관 등 13곳에 대해 업무보고를 진행하여, 국정과제에 부합한 각 기관별 중점 추진과제와 이행계획을 점검하였습니다.
ㅇ합동참모본부·한미연합군사령부, 병무청·방사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국방홍보원·국방전산정보원, 한국국방연구원, 전쟁기념사업회, 국방전직교육원, 군인공제회
□ 이번 업무보고에서 ▲ 합참은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추진, 해병대 준 4군 체제와 연계된 해병 1·2사단 작전통제권 전환, 미래 군 구조 추진 ▲ 연합사는 미래연합사 준비를 위한 조직·시설·인력 보강, ▲ 병무청은 국외 이주자 국적 포기 등 국외 병역의무자 관리 철저, 대리입영자 관리 철저, ▲ 방사청은 첨단무기체계 확보를 위한 획득체계 개선, 방산 중소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한 국산 부품 우선구매 활성화, 관급제도에 대한 세밀한 검토 등, ▲국방과학연구소는 병력 절감형 무기체계 개발, 원천기술의 민간지원 확대방안 모색, 우수 연구인력 확보의 애로사항, ▲국방기술품질원은 무기체계 연구개발단계 품질관리 확대, 국방첨단인증체계 구축,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군 전력증강 핵심 기술·부품·소재 확보, 방산 중소벤처 기업 육성, ▲국방홍보원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군대' 홍보를 위해 국방 신뢰 회복, 정예 군사력 건설 및 K-방산, 복무여건 개선 등 홍보과제 선정, ▲국방전산정보원은 장병e음, 장병급식 전자조달체계 등 국방정보시스템 개발 계획, ▲ 한국국방연구원은 미래 군구조 개편, 국방 AI 정책 연구역량 강화, ▲전쟁기념사업회는 전쟁기념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군 장병을 포함한 대국민 안보교육 역할 강화, ▲국방전직교육원은 전역예정장병의 원활한 재취업과 사회복귀 이바지를 목표로 복무구분별 특성에 부합한 전직교육 및 취업지원, ▲군인공제회는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장기간부 도약적금 시스템을 구축, 국방인력구조 효율화를 위한 민간자원 활용 사업 참여 등을 보고하고 관련 논의를 하였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동의보감>에는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則不痛 不通則痛)' 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통하지 않으면 아프고, 통하면 아프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 말이 단지 신체뿐만 아니라, 국가 운영 전반에 통용되는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느 조직이나 소통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기 때문"이며, "오늘 업무보고는 국민과 직접 통하고, 국방부와 외청 및 공공기관이 통하며, 부처 간 칸막이를 넘어 긴밀히 소통하는 아주 뜻깊은 자리"로, "대한민국의 국방을 위해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과 치열한 고민이 온전히 국민 여러분께 전달될 수 있도록, 그리고 오늘 하루만큼은 국민께 직접 보고드린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보고에 임해주기"를 당부하였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병무청에 "기존의 '잘 뽑아 잘 보내는 데'에서 나아가 '잘 발굴하여 잘 키우는' 한편, 병역제도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발전시킴으로써 우리 군을 지탱할 인적 기반을 튼튼히 하어야 함"을 강조하였고,
□ 방위사업청에는 "방산 4대 강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본질은 안보를 굳건히 뒷받침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 군이 신뢰하는 무기체계를 생산하고, 우리 군의 인정을 바탕으로 세계로 뻗어나갈 때, 비로소 우리는 방산 4대 강국의 주역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를 강조하였습니다.
□ 또한,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는 "기술에 대한 투자가 곧 생존에 대한 투자이고, 번영에 대한 투자입니다. 우리 국방은 국가 안보와 경제, 그리고 첨단 기술이라는 삼두마차를 이끌어나가는 기수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국방이 소비집단을 넘어 생산집단으로 거듭나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 이어진 업무보고에서는 국방홍보원에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입니다. 아무리 좋은 명분도, 아무리 좋은 정책도 적절한 홍보로 꿰어내지 못하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진실보다 거짓이, 해명보다 왜곡이 더 빠르게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 우리 국방부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있는 그대로 국민께 알리는 것이야말로 매우 중요한 책무로, 간부 처우 개선과 같은 긍정적 변화를 적시에 정확히 알림으로써, 상대적 박탈감과 비관주의를 걷어내고, 장병과 국민께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 역량을 집중해 주도록" 당부하였습니다.
□ 국방전산정보원에는 "다가오는 AI 시대는 과거의 도전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거대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국방 AI 구축에 실패한 국가는 과거의 굴레에 갇힐 것이나, 이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국가는 눈부신 미래로 도약할 것입니다. AI 시대와 인구절벽의 위기를 맞아 국방 데이터 활용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국방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실질적으로 제고"할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 한국국방연구원에는 "우리 국방을 더 깊고 넓게 사유하게 만드는 대한민국 국방정책의 대표적 발원지"로, "KIDA가 내놓는 문장이나 보고서, 그리고 연구자의 태도 하나하나가 국방 전체의 품격과 신뢰로 직결된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위치에 있으며", "기존의 축적된 전문성 위에 더 과감한 문제 제기와 더 창의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유연하고 모범적인 연구기관으로 KIDA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당부하였습니다.
□ 전쟁기념사업회에는 "최근 전쟁기념관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쟁기념관이 무기 전시 공간, 단순한 추모 공간을 넘어서 대한민국이 지켜온 가치의 무게를 체감하는 곳이자, 세계와 소통하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매우 고무적인 변화라고 생각"하며, "모든 전시와 조형물에 대해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국방전직교육원에는 "우리 군이 처한 인력구조의 위기와 지속가능성의 문제를 풀어낼 열쇠를 쥔 곳."으로, "전직교육원은 기관의 성과가 곧 초급간부의 안정적인 유입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직업 생태계를 구축하여야"하고, "이 순환 구조가 작동할 때, 우리 군은 우수 인재 확보와 직업 안정성을 함께 담보할 수 있으며, 전직 가능성에 대한 실질적인 성과와 사례를 축적하고, 이를 초급간부와 직업군인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야 할 것"임을 당부하였습니다.
□ 군인공제회에는 "55만 국방 가족은 군인공제회의 안정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였지만 동시에 그 자산이 회원들의 피땀 어린 돈이라는 점에서 일반 금융사와는 비교할 수 없는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을 요구합니다.",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이고 이익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이익 환원의 크기입니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투명한 경영을 통해, 실적에 도취하기보다 회원의 신뢰를 먼저 생각하는 우리 국방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임"을 당부하였습니다.
□ 한편, 국방부는 외청·공공기관 업무보고에 이어, 순차적으로 육·해·공군, 해병대 및 국방부 직할부대 중 주요 부대 등에 대해서도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입니다. <끝>.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1월 14일(수) 국방부 본관에서 국방부 외청·공공기관 등 13곳에 대해 업무보고를 진행하여, 국정과제에 부합한 각 기관별 중점 추진과제와 이행계획을 점검하였습니다.
ㅇ합동참모본부·한미연합군사령부, 병무청·방사청,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국방홍보원·국방전산정보원, 한국국방연구원, 전쟁기념사업회, 국방전직교육원, 군인공제회
□ 이번 업무보고에서 ▲ 합참은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추진, 해병대 준 4군 체제와 연계된 해병 1·2사단 작전통제권 전환, 미래 군 구조 추진 ▲ 연합사는 미래연합사 준비를 위한 조직·시설·인력 보강, ▲ 병무청은 국외 이주자 국적 포기 등 국외 병역의무자 관리 철저, 대리입영자 관리 철저, ▲ 방사청은 첨단무기체계 확보를 위한 획득체계 개선, 방산 중소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한 국산 부품 우선구매 활성화, 관급제도에 대한 세밀한 검토 등, ▲국방과학연구소는 병력 절감형 무기체계 개발, 원천기술의 민간지원 확대방안 모색, 우수 연구인력 확보의 애로사항, ▲국방기술품질원은 무기체계 연구개발단계 품질관리 확대, 국방첨단인증체계 구축, ▲국방기술진흥연구소는 군 전력증강 핵심 기술·부품·소재 확보, 방산 중소벤처 기업 육성, ▲국방홍보원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군대' 홍보를 위해 국방 신뢰 회복, 정예 군사력 건설 및 K-방산, 복무여건 개선 등 홍보과제 선정, ▲국방전산정보원은 장병e음, 장병급식 전자조달체계 등 국방정보시스템 개발 계획, ▲ 한국국방연구원은 미래 군구조 개편, 국방 AI 정책 연구역량 강화, ▲전쟁기념사업회는 전쟁기념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군 장병을 포함한 대국민 안보교육 역할 강화, ▲국방전직교육원은 전역예정장병의 원활한 재취업과 사회복귀 이바지를 목표로 복무구분별 특성에 부합한 전직교육 및 취업지원, ▲군인공제회는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장기간부 도약적금 시스템을 구축, 국방인력구조 효율화를 위한 민간자원 활용 사업 참여 등을 보고하고 관련 논의를 하였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동의보감>에는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則不痛 不通則痛)' 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통하지 않으면 아프고, 통하면 아프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 말이 단지 신체뿐만 아니라, 국가 운영 전반에 통용되는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어느 조직이나 소통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기 때문"이며, "오늘 업무보고는 국민과 직접 통하고, 국방부와 외청 및 공공기관이 통하며, 부처 간 칸막이를 넘어 긴밀히 소통하는 아주 뜻깊은 자리"로, "대한민국의 국방을 위해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과 치열한 고민이 온전히 국민 여러분께 전달될 수 있도록, 그리고 오늘 하루만큼은 국민께 직접 보고드린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보고에 임해주기"를 당부하였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병무청에 "기존의 '잘 뽑아 잘 보내는 데'에서 나아가 '잘 발굴하여 잘 키우는' 한편, 병역제도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발전시킴으로써 우리 군을 지탱할 인적 기반을 튼튼히 하어야 함"을 강조하였고,
□ 방위사업청에는 "방산 4대 강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본질은 안보를 굳건히 뒷받침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우리 군이 신뢰하는 무기체계를 생산하고, 우리 군의 인정을 바탕으로 세계로 뻗어나갈 때, 비로소 우리는 방산 4대 강국의 주역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를 강조하였습니다.
□ 또한,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는 "기술에 대한 투자가 곧 생존에 대한 투자이고, 번영에 대한 투자입니다. 우리 국방은 국가 안보와 경제, 그리고 첨단 기술이라는 삼두마차를 이끌어나가는 기수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국방이 소비집단을 넘어 생산집단으로 거듭나야"함을 강조하였습니다.
□ 이어진 업무보고에서는 국방홍보원에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입니다. 아무리 좋은 명분도, 아무리 좋은 정책도 적절한 홍보로 꿰어내지 못하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진실보다 거짓이, 해명보다 왜곡이 더 빠르게 확산되는 환경 속에서, 우리 국방부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있는 그대로 국민께 알리는 것이야말로 매우 중요한 책무로, 간부 처우 개선과 같은 긍정적 변화를 적시에 정확히 알림으로써, 상대적 박탈감과 비관주의를 걷어내고, 장병과 국민께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에 역량을 집중해 주도록" 당부하였습니다.
□ 국방전산정보원에는 "다가오는 AI 시대는 과거의 도전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거대한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국방 AI 구축에 실패한 국가는 과거의 굴레에 갇힐 것이나, 이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국가는 눈부신 미래로 도약할 것입니다. AI 시대와 인구절벽의 위기를 맞아 국방 데이터 활용의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국방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실질적으로 제고"할 것을 주문하였습니다.
□ 한국국방연구원에는 "우리 국방을 더 깊고 넓게 사유하게 만드는 대한민국 국방정책의 대표적 발원지"로, "KIDA가 내놓는 문장이나 보고서, 그리고 연구자의 태도 하나하나가 국방 전체의 품격과 신뢰로 직결된다는 점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할 위치에 있으며", "기존의 축적된 전문성 위에 더 과감한 문제 제기와 더 창의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유연하고 모범적인 연구기관으로 KIDA가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당부하였습니다.
□ 전쟁기념사업회에는 "최근 전쟁기념관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쟁기념관이 무기 전시 공간, 단순한 추모 공간을 넘어서 대한민국이 지켜온 가치의 무게를 체감하는 곳이자, 세계와 소통하는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매우 고무적인 변화라고 생각"하며, "모든 전시와 조형물에 대해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국방전직교육원에는 "우리 군이 처한 인력구조의 위기와 지속가능성의 문제를 풀어낼 열쇠를 쥔 곳."으로, "전직교육원은 기관의 성과가 곧 초급간부의 안정적인 유입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직업 생태계를 구축하여야"하고, "이 순환 구조가 작동할 때, 우리 군은 우수 인재 확보와 직업 안정성을 함께 담보할 수 있으며, 전직 가능성에 대한 실질적인 성과와 사례를 축적하고, 이를 초급간부와 직업군인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야 할 것"임을 당부하였습니다.
□ 군인공제회에는 "55만 국방 가족은 군인공제회의 안정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였지만 동시에 그 자산이 회원들의 피땀 어린 돈이라는 점에서 일반 금융사와는 비교할 수 없는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을 요구합니다.",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이고 이익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이익 환원의 크기입니다.",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투명한 경영을 통해, 실적에 도취하기보다 회원의 신뢰를 먼저 생각하는 우리 국방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임"을 당부하였습니다.
□ 한편, 국방부는 외청·공공기관 업무보고에 이어, 순차적으로 육·해·공군, 해병대 및 국방부 직할부대 중 주요 부대 등에 대해서도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입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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