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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정한 국제 정세에 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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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정세 불안정성 심화 가능성에 대비하여 철저한 대응체계 유지 계획 - - 국내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업계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 -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베네수엘라 사태,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 등 국제 정세 불안정성 확대에 따라 1.15일(목) 정유업계 및 유관기관과 함께 석유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 참석기관: 산업부, 정유4사(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석유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대한석유협회, 한국석유유통협회, 한국주유소협회 등
우선, 에너지경제연구원, 정유사 등은 현재 글로벌 석유시장이 공급과잉 상황으로 금번 국제 정세가 국제유가 및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하였다.
* 우리나라는 베네수엘라 원유는 '04년 이후, 이란 원유는 '20년 이후 수입하고 있지 않음
다만, 이란 상황이 중동지역 분쟁으로 격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정부, 업계,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최근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국내 석유제품 가격은 지난해 12월부터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산업부는 서민경제와 직결되는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정유 및 주유소 업계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국제유가(Brent, $/B): 12.2주 61.8→ 12.4주 61.8→1.6일60.7→1.9일63.3→1.13일 65.5
** 휘발유(원/L): (12.2주) 1,746 → (12.4주) 1,735 → (1.1주) 1,721 → (1.14일) 1,704
경 유(원/L): (12.2주) 1,661 → (12.4주) 1,642 → (1.1주) 1,620 → (1.14일) 1,599
윤창현 자원산업정책관은 "우리나라 원유 수입 비중이 높은 중동지역의 정세 불안 심화 가능성에 대비하여 업계가 위기대응체계를 사전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민생안정을 위해 설 전후 특별기획 점검 등을 통해 가격표시위반, 불법석유유통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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