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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창업기업실태조사('25년 조사) 결과 발표

- 전체 창업기업은 490.2만개로 2·30대 청년층(전년 대비 2.2%↑)을 중심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

- 창업기업의 평균 종사자는 1.7명, 평균 매출액은 2.3억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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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원장 유종필, 이하 창진원)은 20일(화) 「2023년 기준 창업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창업기업실태조사는 창업기업(사업 개시 후 7년 이내)의 특성을 조사하여 매년 작성․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제142016호)로, 국가데이터처의 기업통계등록부(SBR)를 활용한 창업기업의 일반 현황과 8천개 창업기업을 표본으로 진행하는 설문조사를 활용한 특성 현황을 포괄하여 발표한다.
 
* 일반 현황 : 창업기업 수, 매출액 현황, 종사자 수
 
** 특성 현황 : 창업 준비단계(창업 직전직업, 준비 애로요인 등), 창업 실행단계
(창업 형태, 자금 원천 등), 창업 성장단계(인력·조직, 산업재산권·해외진출 등)
 
  < 창업기업실태조사 개요 >  
   
■ 통계 개요 : 국가승인통계(제142016호, '13.11.27), 조사 주기 1년
 
■ 작성 기준
 
구분 작성내용
모집단 국가데이터처 기업통계등록부
창업기업 현황 모집단 전수(기업수, 종사자 수, 매출)
창업기업 특성 표본조사(응답기업 8,000개)
 
■ 작성 내용
 
① '23년 기준 기업통계등록부 ('25.4월 국가데이터처) 전수 분석 • 전체 창업기업 수, 매출액, 종사자 수 확인
* '17.1.1~'23.12.31에 창업한 기업
② 전체 창업기업 중 표본추출
(전국, 전 산업 대상)
• 응답기업 8,000개
• 준비단계(창업경험, 준비활동 등), 실행단계(자금조달, 창업형태 등), 성장단계(재무, 자금, 인력 등)별 특성 조사
< 창업기업 일반현황 >
 
· 【기업 수】 '23년 기준 전체 창업기업 수는 전체 중소기업(829.9만개)의 59.1%를 차지하는 490.2만개로, 전년 대비 1.5% 증가하며 최근 3년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다.
 
* 연도별 창업기업 수(개) : ('21) 4,549,158 → ('22) 4,829,665 → ('23) 4,902,489
 
그 중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 수는 97.9만개로 전체 창업기업의 20.0%를 차지하였으며, 정보통신업(12.5%↑),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6.0%↑), 교육서비스업(3.2%↑) 순으로 창업기업 수가 증가하였다.
 
*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 수(개) : ('21) 902,599 → ('22) 964,893→ ('23) 978,847
 
** 세부 업종별 창업기업 수(개) : 정보통신업 ('22) 141,124 → ('23) 158,707
전문·과학·기술 ('22) 209,632 → ('23) 222,119 교육 서비스 ('22) 192,589 → ('23) 198,848
 
 
※ 기술기반업종 :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업(정보통신, 전문·과학서비스, 사업지원 서비스, 교육서비스, 보건·사회복지, 창작·예술·여가) (OECD 및 EU 기준 적용)
 
그 외 업종에서는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 조절 공급업(16.3%↑), 도매 및 소매업(4.7%↑), 농림·임업 및 어업(4.7%↑)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 세부 업종별 창업기업 수(개) : 전기·가스·증기 ('22) 128,004 → ('23) 148,881
도·소매업 ('22) 1,349,050 → ('23) 1,411,866 농·임·어업 ('22) 64,048 → ('23) 67,066
 
연령별로는 2·30대 청년층 창업기업(135.2만개)이 전년 대비 2.2% 증가하며 전체 창업기업 수의 증가율(1.5%)을 상회하였다.
 
< 대표자 연령별 창업기업 수 현황 >
 
구 분 '22년 '23년
기업수(개) 비중(%) 기업수(개) 비중(%) 증가율(전년대비, %)
전체 4,829,665 100.0 4,902,489 100.0 1.5
청년층 1,323,327 27.4 1,351,891 27.6 2.2
  20대 이하 344,057 7.1 346,876 7.1 0.8
  30대 979,270 20.3 1,005,015 20.5 2.6
중장년층 3,469,172 71.8 3,525,338 71.9 1.6
  40대 1,335,557 27.7 1,341,208 27.4 0.4
  50대 1,223,049 25.3 1,233,477 25.2 0.9
  60대 이상 910,566 18.9 950,653 19.4 4.4
* 개인정보가 누락된 연령 미상기업이 존재하여 연령별 기업 합계와 전체 기업수는 불일치
· 【종사자 수】 '23년 기준 창업기업의 전체 종사자 수는 전체 중소기업 종사자 수(1,911.8만명)의 43.6%를 차지하는 833.0만명(평균 1.7명)으로 전년 대비 2.2% 감소하였다.
 
* 연도별 창업기업 종사자 수(명) : ('21) 7,321,542 → ('22) 8,514,549 → ('23) 8,330,393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의 전체 종사자 수는 249.9만명(평균 2.6명)으로, 전체 창업기업 종사자의 30.0%를 차지하였다.
 
*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 종사자 수(명,) : ('21) 2,265,738 → ('22) 2,577,896 → ('23) 2,498,518
 
· 【매출액】 '23년 기준 창업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전체 중소기업 매출액(3,301.3조원)의 34.4%를 차지하는 1,134.6조원(평균 2.3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하였다.
 
* 연도별 창업기업 매출액(조원) : ('21) 1,108.8 → ('22) 1,186.1 → ('23) 1,134.6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320.0조원(평균 3.3억원)으로 전체 창업기업 매출액의 28.2%를 차지하였다.
 
*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 매출액(조원) : ('21) 315.4 → ('22) 331.4 → ('23) 320.0
 
※ 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 수는 전체 창업기업의 20.0%를 차지하나,
종사자수와 매출액의 비중은 각각 30.0%, 28.2%로 비기술기반업종
창업기업 대비 더 높은 경영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구분 기업 수(개) 종사자 수(명) 매출액(조원)
'21년 '22년 '23년 '21년 '22년 '23년 '21년 '22년 '23년
중소기업 7,713,895 8,042,726 8,298,915 18,492,614 18,956,294 19,117,649 3,017.1 3,309.0 3,301.3
  창업기업 4,549,158 4,829,665 4,902,489 7,321,542 8,514,549 8,330,393 1,108.8 1,186.1 1,134.6
(59.0%) (60.1%) (59.1%) (39.6%) (44.9%) (43.6%) (36.8%) (35.8%) (34.4%)
  업종 기술
기반
902,599 964,893 978,847 2,265,738 2,577,896 2,498,518 315.4 331.4 320.0
(19.8%) (20.0%) (20.0%) (30.9%) (30.3%) (30.0%) (28.4%) (27.9%) (28.2%)
非기술
기반
3,646,559 3,864,772 3,923,642 5,055,804 5,936,653 5,831,875 793.4 854.6 814.6
(80.2%) (80.0%) (80.0%) (69.1%) (69.7%) (70.0%) (71.6%) (72.1%) (71.8%)
< 창업기업 특성현황 (표본조사, 복수응답 포함) >
 
· 【창업 준비단계】 전체 창업가의 83.2%는 직장 경험을 살려 창업에 도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패의 경험을 살려 창업에 다시 도전하는 재창업기업은 전체 기업의 29.0%, 평균 재창업 횟수는 2.2회로 나타났다.
 
한편, 창업 준비 과정에서 창업가들은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자금확보 어려움(53.7%)'을 지적하였으며, 그 외 요인으로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45.9%)', '창업 지식․능력․경험 부족(36.7%)' 등을 제기하였다.
 
· 【창업 실행단계】 창업자들은 주로 '더 큰 경제적 수입(64.8%)'을 위하여 창업에 도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적성에 맞는 일(41.8%)', '장기 전망 유리(19.1%)', '자유로운 근무 환경(14.2%)' 등의 창업 동기가 이어졌다.
 
창업자가 창업 시 필요한 소요자금은 평균 2.06억원 수준으로, 주로 '자기자금(95.2%)'을 통해 조달하되 '은행·비은행 대출(28.3%)', '개인 간 차용(8.8%)', '정부융자·보증(8.4%)' 등의 자금조달 수단도 함께 활용하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 【창업 성장단계】 창업기업의 전체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은 5.7%, 당기순이익은 4.2%, 금융비용은 2.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업재산권을 가진 창업기업은 평균 5.0건(전년 3.1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진출 경험이 있는 창업기업은 전체 창업기업의 2.7%(전년 3.1%)를 차지하였다.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2023년은 엔데믹 전환과 함께 일상으로의 회복이 진행되며 창업 저변은 확대되었으나,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의 여파로 창업기업의 경영 여건상 녹록지 않은 환경이었을 것"이라 평가하면서,
 
"2026년은 범부처 합동으로 역대 최고 수준인 3.5조원 규모의 창업 지원예산을 투입하는 등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창업기업의 회복을 넘어 성장의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이번 실태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보고서는 창업진흥원 누리집(https://www.kised.or.kr)에서 내려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자료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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