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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취업률 상위 10위권 중 6개 캠퍼스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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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전문·기능대학 중 취업률 1위 남인천 95.3%, 2위 강릉 90.9%
- 졸업 후 유지취업률 92.4%, 안정적 고용 유지 입증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이 전국 전문·기능대학 취업률 상위 10위권 중 6개 캠퍼스가 이름을 올리며 최상위권의 취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21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2023년 8월과 2024년 2월 졸업자를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2024년 12월 31일 기준 취업 현황을 집계한 자료다.

  조사 결과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한국폴리텍대학 32개 캠퍼스의 평균 취업률은 77.9%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대학(62.8%)과 전문대학(72.1%)의 평균 취업률을 모두 상회하는 수치다.

  특히 남인천캠퍼스는 95.3%의 취업률로 전국 160개* 전문·기능대학 중 1위를 기록했다. 이어 ▲강릉(90.9%) ▲영남융합(88.9%) ▲청주(83.0%) ▲익산(83.0%) ▲울산(82.6%) 등 6개 캠퍼스가 취업률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취업 이후 고용 유지 수준도 높게 나타났다. 유지취업률은 취업자가 일정 기간(3·6·9·11개월)이 지난 뒤에도 직장에 그대로 재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한국폴리텍대학 졸업자의 유지취업률은 1차(3개월) 92.4%, 2차(6개월) 87.1%, 3차(9개월) 81.7%, 4차(11개월) 79.4%이다. 졸업생 10명 중 약 8명이 1년 가까이 취업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국가데이터처의 2023년 일자리 이동통계에 따른 결과에서도 안정적인 고용 특성이 확인됐다. 기능대학** 졸업자의 취업 후 1년 내 일자리 이동률은 일반대학(18.3%)과 전문대학(22.2%) 보다 낮은 17.8%로 한국폴리텍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이 졸업 이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용 유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취업률 80% 이상 캠퍼스 가운데 남인천캠퍼스가 95.3%로, 전년보다 11.1%p 높아지며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다. 유지취업률 부문에서는 영남융합캠퍼스가 94.7%로 전년 대비 16.3%p 상승해 상승 폭이 가장 컸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은 3월 중순까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kopo.ac.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홍보부  박미선(032-650-6742)
              신성장사업부  서광현(032-650-6647)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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