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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모바일고지서 발급을 통한 국고수납 개시

2026.02.02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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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와 행정안전부는 2026년 2월 2일부터 기존에 종이 형태로 발급하던 납부고지서를 모바일 형식으로 발급하는 서비스를 본격 개시합니다.

□ 기존 국방분야는 높은 보안수준을 요구하여 우편 등 아날로그 방식으로 납부 고지를 했으나,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안전하게 활용 가능한 모바일 고지 체계를 구축하여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납부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ㅇ 국방부는 모바일고지서 발급 서비스 도입을 위해 국방재정정보시스템(국방전산정보원)과 행정안전부 국민비서시스템의 연계를 추진해왔습니다.

ㅇ 특히, 모바일 고지서 발급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국민 관점에서 이용절차를 점검한 후 정식으로 서비스 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ㅇ 기존에는 민원인들이 수납고지서를 우편 및 메일로 안내받아 직접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수납 업무를 처리하거나, 일부 금융기관의 인터넷뱅킹 서비스를 이용해 납부하였습니다.

□ 이번 모바일고지서 발급 서비스 제공으로 가상계좌를 활용한 전자송금과 함께 국고수납 업무의 디지털화를 완성하면서 '통합 국고수납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국민비서시스템과 연계하여 친숙한 고지 채널(카카오, 네이버 등)을 활용하는 모바일고지서를 발급함에 따라 민원인들의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ㅇ 또한 디지털 업무 방식 도입으로 재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처 간 협업을 통해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종이고지서 발급 비용을 줄여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 국민비서시스템과 연계한 모바일고지서 발급으로 서비스 개발 비용 약 1억 원, 연간 발송료 약 5천만 원 절감

□ 국방부는 앞으로도 국민 편의성과 국방재정업무 추진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국방재정정보시스템 내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면서 행정안전부과 협업 강화 등 연계협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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