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 제16회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전시회 코엑스에서 개최
▷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산에너지,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등 지능형전력망 신기술 선보여
에너지 저장과 전기차 충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전력 기술의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전시회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Korea Smart Grid Expo) 2026'이 2월 4일부터 3일간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며, 올해로 16회차를 맞이한다. 지능형전력망 기술을 총칭하는 스마트그리드는 전기를 만드는 곳과 쓰는 곳을 정보통신 기술로 연결해 전기의 생산·저장·소비를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올해 전시회 주제는 '직류(DC)로 연결하고, 인공지능(AI)으로 제어하는 미래에너지'라는 주제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산업전, △분산에너지 산업전,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산업전 등 세 개의 특별전시관을 구성하여 우리의 지능형전력망 기술력을 대외에 홍보할 계획이다
먼저, '에너지저장장치(ESS) 산업전'에서는 △화학적 안전성과 경제성을 겸비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기반의 에너지저장장치(ESS),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가변속 양수·모듈식 양수발전소 등 다양한 에너지저장기술을 선보인다.
'분산에너지산업전'에서는 직류(DC) 배전 기술 등 지능형전력망 기술을 제시하고, 분산자원 연계 기반의 스마트 에너지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분산특구로 지정된 울산과 제주는 정책 방향 및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특구 확대를 통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수요 기업 유치 전략 등을 제시한다.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산업전'은 스마트충전 등 전력망 연계형 충전 기술을 중심으로, 충전 운영·제어 및 연계 기술을 선보인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차세대 전력망 전환과 분산에너지 자원 확산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이를 기회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기술 개발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 유형의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 행사 개요. 끝.
“이 자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국립생물자원관-서울특별시교육청, 생물다양성교육 활성화 맞손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확대…'채무원금 5000만 원'까지
-
정부, 설 성수품 역대 최대 27만 톤 공급…할인 지원에 910억 원 투입
-
"AI가 알려드려요!"…국세·노동법·법률 상담,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
'국가창업시대' 본격 추진…테크·로컬 혁신 창업가 5000명 발굴
-
다자녀 근로자 가구 세금 걱정 덜고, 대중교통 이용 부담은 더 줄고
-
서울 유휴부지 등에 6만 가구 짓는다…청년·신혼부부에 중점 공급
-
연대로 빚어낸 '그냥드림' 마켓…물품 지원을 넘어 위기 발굴까지
-
"충주맨 게 섯거라" K공무원 홍보의 모든 것
-
[K-로컬 미식여행 33선] (20) 부산에서 즐기는 고급 미식 기행의 진수, 복어
-
전세기에 실린 'K-공조'의 위상, 초국가 스캠 범죄 사슬 끊었다
최신 뉴스
-
이태원참사 희생자·피해자 '2차 가해' 방지…지원 신청기한 연장
-
심장 이상이 의심되면? 119 그리고 심폐소생술
-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 감염병혁신연합(CEPI) 대표 면담
- 서민취약계층의 금융접근성 제고를 위한 간담회 개최
-
당신의 식단은 건강한가요? '농식품올바로' 누리집 클릭
-
이 대통령 "누구나 최소한의 먹거리 제공…'그냥드림' 5월 확대"
-
'K-패스'보다 더 좋아졌다! '모두의 카드'로 대중교통비 부담 줄었어요
-
북수원 시장에 가면 지식재산이 있다? 대학과 시장의 만남!
- 제4회 국무회의 브리핑
- [보도설명자료] 「정부, 한전KPS 하청 600명 직고용 추진 논란」(2.3., 조선)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