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국방부, 국방개혁 세미나 개최

2026.02.04 국방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국방부, 국방개혁 세미나 개최

□ 국방부는 2월 4일(수) 오후 2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국방개혁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국방부가 주최하고,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RINSA)가 주관하였습니다.

ㅇ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전쟁 양상, 병역자원 감소라는 구조적 도전 속에서 우리 군이 지향해야 할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 건설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ㅇ 또 국방개혁에 관한 논의를 군 내부에 국한하지 않고 산·학·연 및 국민과 공유함으로써 국방개혁에 관한 지혜를 광범위하게 모으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스마트 강군, 새로운 국방개혁의 방향」 주제의 이번 세미나는 국방장관 축사에 이어 전문가 발제와 토의 및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북핵위협의 고도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AI 기술의 도전, 인구 절벽 등 우리 앞에 놓인 도전에 대한 우리의 응전이 대한민국의 미래 운명을 결정지을 것"이라며 국방개혁의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ㅇ 또한 안규백 장관은 "2040년 군구조 개편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병력절감형 첨단강군 전환을 이룩해야 한다."며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을 전환한 우리 군이 병력구조-지휘구조-전력구조를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한반도의 운명을 주도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 이어서, 발제 및 토의에서는 과거 국방개혁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국방개혁 필요성, 스마트 강군 구현을 위한 군구조 개편 방향, 미래 작전수행개념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ㅇ 안재봉 전 연세대 항공우주연구원장은 군구조 개편, 방산 4대 강국 및 전력증강 체질 개선, 군복이 자랑스러운 국방문화 창달, 국방개혁 추진 기구 운영 등을 국방개혁 추진방향으로 제시하였습니다.

ㅇ 김윤태 전 한국국방연구원장은 스마트 강군 구조 개혁을 위해 미래국방전략 개념, 지휘·부대·전력구조 개편 방향과 인력구조 발전 방향을 제안하고, 개혁적 추진체제 구비, 단계별 로드맵 수립, 예산 확보 및 공론화 등 추진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ㅇ 토의 및 질의응답에서는 병역자원 감소, 전쟁 양상 변화 등 안보 상황 및 국방여건 변화에 따른 병력·부대·전력 구조 개편, 작전 개념과 지휘·통제체계 발전, 국민적 공감대 형성 방안 등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 국방부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기된 발제와 토의 내용을 참고하여, 2026년 수립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국방개혁 기본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ㅇ 아울러 군·산·학·연 협력을 통해 정책과 현장 간의 간극을 줄이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차분하지만 흔들림 없이 국방개혁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지역주민이 뽑은 우수 민원행정 기관은?"… '우수 민원서비스' 제공, 32개 기관 선정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