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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결과 발표

2026.02.05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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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관 최교진)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고영선)은 2월 5일(목),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이하 '진단') 최종 결과를 발표하였다.
* 대상 : 사범대학 설치·미설치 대학(사범대학, 일반대학 교육과,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등)

교육부는 교원양성기관의 자율 개선을 지원해 미래교육 역량을 갖춘 예비교원을 양성하기 위하여,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교원양성기관의 교육여건, 교육과정, 성과 등에 대한 종합 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 (1주기)1998~2002, (2주기)2003~2009, (3주기)2010~2014, (4주기)2015~2017, (5주기)2018~2021, (6주기)2022~2026
6주기 진단은 교원양성기관의 미래형 양성체제 전환과 기관 특성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교육과정, 실습형 교육, 교육환경 등을 준거로 진단에 필요한 세부지표를 구성하였다.

이번 진단은 6주기 진단 중 2차 진단으로, 사범대학 설치 대학과 미설치 대학 총 139교의 최근 3년(2022~2024)간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 (2022~2023) 5주기 진단 피드백 등 → (2024) 교대·교원대 진단 → (2025) 사범대 설치·미설치 대학 진단 → (2026) 전문대 및 실기교사 양성학과 진단

<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주요 결과 >

구분

진단
대상 수

진단 등급 및 후속 조치

A

B

C

D

E

사범대학

45

27 (60%)

18 (40%)

교육대학

1

1 (100%)

일반대학 교육과

89

49 (55%)

36 (40%)

4 (4%)

일반대학 교직과정

115

7 (5%)

36 (31%)

47 (41%)

22 (19%)

3 (3%)

교육(일반)대학원

65

7 (11%)

29 (44%)

27 (42%)

2 (3%)

1급 양성과정

43

1 (2%)

17 (40%)

16 (37%)

9 (21%)

향후 조치

장관표창

현행유지

양성정원

30% 감축

양성정원

50% 감축

폐지


이번 진단 결과에 따라 해당 기관의 2027학년도 교원양성정원이 조정된다. 진단 결과 씨(C) 등급 기관은 정원의 30% 감축, 디(D) 등급 기관은 정원의 50%가 감축되며, 이(E) 등급 기관은 교원양성기능이 폐지될 예정이다.

이에 따른 교원양성정원의 감축 규모는 일반대학의 교육과 800여 명, 교직과정 900여 명*, 교육대학원 1,200여 명 등 총 3,000여 명으로 예상된다.
* 교직과정은 2027학년도 입학생이 교직과정에 진입하는 2028학년도에 감원이 적용됨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진단 결과를 대상 기관에 제공하여 교원양성기관이 자율적으로 교육여건과 교육과정을 개선하도록 지원한다. 2026년에는 전문대와 실기교사 양성학과 등의 교원양성기관을 대상으로 역량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강복 교원교육자치지원관은 "이번 진단 결과를 통해 해당 기관들이 자율적으로 교원양성 관련 기능을 개선하도록 적극 지원하여, 교직 전문성과 미래교육역량을 갖춘 예비교원을 양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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