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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339 콜센터 일일 상담사 임승관 청장입니다."(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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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1339 콜센터 일일 상담사 임승관 청장입니다."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1339 콜센터를 방문하여 일일 상담사로서 국민과 소통

- 감염병 위험이 높은 설명절 연휴 대비 감염병 신고 및 대응체계를 점검

- 1339 콜센터,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상담체계를 유지해 국민 불편 최소화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설 연휴를 앞둔 2월 5일(목) 질병관리청의 대국민 소통 창구인 1339 콜센터(서울시 동작구 소재)를 방문한다. 임 청장은 감염병 전문 일일 상담사로서 국민과 소통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날 임승관 청장은 1339 콜센터 상담석에서 예방접종 및 감염병 관련 전화 문의에 직접 응대하고, 질병관리청에 대한 건의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또한, 상담이 이루어진 모든 국민들께 "아직도 인플루엔자가 유행 중인 상황을 고려해, 손씻기,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코와 입을 잘 가리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 밀폐된 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하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등 호흡기감염병 예방수칙의 실천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일일 상담사 체험 이외에도 대규모 인구 이동과 밀집 모임 등으로 인해 감염병 위험이 높은 설 명절 연휴에 대비하여 감염병 신고 및 상담 창구인 1339 콜센터의 대비 현황을 점검하고, 24시간/365일 대국민 상담업무를 수행하는 1339 콜센터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임승관 청장은 "1339 콜센터는 질병관리청의 대국민 소통창구로, 감염병 등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곳"이라며, "일일 상담사로서 국민들과 소통하면서 국민들의 눈높이를 이해하고, 질병관리청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상담사들의 역할과 노고를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하였다. 


  이어 "설 연휴는 이동과 모임이 증가하는 시기로 감염병 발생과 관련 문의가 증가할 수 있는 시기"임을 강조하고, "국민들이 감염병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상담체계를 유지하고, 국민들의 감염병 관련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긴장감을 갖고 상담을 지속해 줄 것"도 당부하였다. 


  1339 콜센터는 설 연휴기간(2월 14일-2월 18일)에도 국민들의 감염병 등에 대한 문의에 친절하고 신속·정확하게 응대하기 위하여 24시간 운영체제를 유지한다.


  끝으로, 임승관 청장은 "손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의 일상 속 실천은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 언급하며, "국민들께서는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무리한 이동이나 모임 참석을 자제하고, 증상이 지속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1339 콜센터를 통해 상담을 받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붙임>  질병관리청장 1339 콜센터 현장방문 개요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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