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
『5극3특 全권역별 현장행보 ➌』 "산업부장관, 대경권 현장에서 산업안보·첨단산업·인재 육성방안 모색" |
|
- 희토류 공급망 점검부터 M.AX 확산까지 현장 의견 수렴 - 대학·기업 연계한 지역 기반 첨단산업 및 인재 육성방안 등 논의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1.22일(목) 전북, 1.23일(금) 동남권 방문에 이어서 2.5일(목),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인 대경권을 찾아 5극3특 지역성장 현장방문을 이어갔다.
김정관 장관은 이번 대경권 현장방문 기간 동안 ▴희토류 관련 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대구·경북지역 거점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원생들과 지역인재 육성방안과 청년들이 지역에 취업과 정착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김정관 장관은 대구 지역의 제조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역기업, 유관기관 등과 제조인공지능전환(M.AX) 간담회를 갖고 M.AX를 산업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정부와 기업의 역할에 대해 토론하였다. 그리고 대경권 소재 연구소 등 ▴혁신기관·경제단체장과의 만남을 통해 대경권 산업의 잠재력과 취약점을 청취하고, 5극3특 지역성장을 위해 지역 혁신기관들의 향후 역할에 대해 논의하였다.
< 희토류 관련 기업 간담회 >
먼저, 김정관 장관은 대구지역 소재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사인 성림첨단산업㈜을 방문하여 현대차·포스코·고려아연 등 주요 희토류 수요·공급기업 5개사 및 지원기관과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희토류 수급 애로를 경청하였다. 한편, 이 자리에서 산업부는 지난해 10월부터 '산업안보 공급망 TF'를 통해 수립한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정책 지원방안 및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김 장관은 "우리 국가 경쟁력은 산업자원 안보에 달려 있고, 안정적 희토류 공급망 관리에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거점 대학 대학원생 오찬 간담회 >
이후, 김정관 장관은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대구·경북 소재 대학원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과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래 핵심산업이자 대경권의 대표 산업인 로봇·자동차 산업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였으며, 청년들은 김 장관과 함께 청년들이 생각하는 로봇·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고, 인재양성을 위한 정부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로봇·자동차 산업의 AI 융합을 선도할 인재양성 방안 필요성과 대학원생 역량강화 프로그램 필요성 등 청년들이 생각하는 지원방안을 건의하였다. 김정관 장관은 "청년들의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에서 산업으로 이어지는 정교한 인재 지원 체계가 갖추어지도록 관계부처·지방정부와 함께 인재양성 정책과 지역 산업 정책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역 M.AX 간담회 >
이어서, 김정관 장관은 지역 기업과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M.AX 기업 간담회를 열고, 제조인공지능전환(M.AX)을 산업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한 지역 거점 구축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지역거점 AX 혁신기술 개발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산업기술기획평가원과 대구 디지털혁신진흥원간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지역 AX 거점사업 추진방향과 지역–M.AX 연계 방안을 공유하고, 로봇 등 대경권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한 M.AX 확산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김정관 장관은 "M.AX는 지역 제조업의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핵심 수단"이라며, "지역 중심으로 기업과 연구기관 등을 연결하여 M.AX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와 사업 측면에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혁신 지원기관·경제단체 만찬 간담회 >
이번 대경권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김정관 장관은 대구·경북 소재 연구원, 테크노파크 등 혁신 지원기관과 대구상공회의소 등 지역경제단체와도 간담회를 갖고 대경권 산업의 약점과 잠재력을 공유하고, 대경권 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이번 정부에서 중점추진 중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5극3특 지역성장을 위한 각 기관들의 향후 역할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하였다. 참석 기관들은 대구경북 지역기업들이 갖고 있는 AI기반 제조혁신(M.AX)과 산업 고도화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전달하고, 관련 사업 예산의 확대와 지역기업 참여 비중 확대 등을 중앙정부에 주문하였다. 김정관 장관은 대경권 지역의 산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M.AX를 산업현장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혁신기관과 경제단체들이 정부와 함께 5극3특 지역성장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도록 산업부와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희토류 공급망 안정화, 민관협력 본격 추진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남부내륙철도 첫 삽…서울~진주·거제 2시간대 시대 열린다
-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보급 시작…만 65세 이상 택시·화물차 우선
-
주식 양도소득세 3월 3일까지 예정신고하세요!
-
정부, 설 연휴 전 생계급여 등 28종 복지급여 조기 지급
-
'떠나는 지역에서 머무는 지역으로'…일자리·문화·상권 회복 나선다
-
내년부터 5년간 지역·필수·공공의료 의사 연평균 668명 양성
-
모든 사업장 퇴직연금 의무화…노사정 공동선언 발표
-
이 대통령 "경쟁력 강화 위한 각종 입법 절실…국익 우선 정치 부탁"
-
밀라노·코르티나 '조화'의 서막…김상겸 은빛 질주, 한국 400번째
-
"부동산 시장 정상화, 지금 아니면 안 돼…실소유자 중심 재편 필요"
최신 뉴스
- 금융위원회 현안 설명
- 학대 고위험 가정 아동 1,897명 합동점검 완료
- 설 연휴, 응급실은 중증환자에게 양보해 주세요
- 과기정통부, '해외 인재 한국 유치(Brain to korea)' 본격 추진, 해외 인재유치 대폭 확대
- 고양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용역 입찰담합 제재
- 3개 설탕 제조판매 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 제재
- [2.13.금.조간] 국내 폐동맥고혈압 환자 치료 현황 코호트 분석 결과 발표
- 불법 대기오염 기업에 첫 고액 제재… 동화기업에 40억 원 과징금
- 설 연휴 국립공원 1,544곳 안전 강화… 탐방객 보호에 4,833명 집중 배치
- AI 시대, 기업에 꼭 필요한 공공데이터, 기업의 생산성 향상 등 경쟁력에 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