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농촌진흥청, '그린프런티어' 2026년 활동 개시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25일 청 내 혁신모임 '그린프런티어* 첫 여정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린프런티어: 젊은'농업·농촌·'을 의미하는'그린(Green)'과 개척 정신을 의미하는'프런티어(Frontier)' 합성어

이날 행사에는 20~30(MZ세대) '그린프런티어' 직원 18명이 참석해 위장을 받고, 청장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불필요한 일 버리기''불합리한 관행 타파' 등 일하는 방식 혁신과 조직문화 개선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조직문화 수준 진단 및 현장 조사 등 자율 활동을 통해 문제점을 도출하고, 실천 과제 토론과 상호 평가를 거쳐 세대 간, 부서 간 소통이 원활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그린프런티어'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수평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합리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확립해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실천형 혁신모임으로 자리 잡았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그린프런티어는 자율과 책임, 협업과 소통을 바탕으로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재정립하려는 새로운 시도"라며, "엠제트(MZ) 세대 공무원들의 창의적이고 열린 시각이 조직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농촌진흥청,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09. 19:00 기준

  1. 밀라노·코르티나 '조화'의 서막…김상겸 은빛 질주, 한국 400번째 단계상승 2
  2.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개막식'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단계하락 1
  3.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사실 아냐" 단계하락 1
  4. [입장자료] 국가 방위력 강화와 K-방산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상호 협력하고 있습니다 NEW
  5. [해명]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가구가 최저주거 기준보다 좁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순위동일
  6. 정부, 설 연휴 전 생계급여 등 28종 복지급여 조기 지급 단계하락 2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