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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관행적·비효율적 구매업무는 줄이고, 체감 가능한 진짜 성과 만든다
- 「2026년도 구매사업국 타운홀미팅」 개최, 물품구매업무 계약담당자 약 80명과 자유토론
- ①신규 시행되는 구매업무 관련 규정 개정사항 공유, ②구매업무 계약관리 개선방안 토론, ③'가짜일 버리기' 주제 발굴 토론회 등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2월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구매계약업무 담당 약 80명의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도 구매사업국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사진 별첨)
이날 타운홀미팅에서는 ①2026년도부터 시행되는 구매업무 관련 규정 개정사항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②구매업무 계약관리 개선방안 및 ③가짜일 버리기 등에 대하여 구매사업국장이 직원들에게 설명한 후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제기하고 논의하는 자유토론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토론 시간에는, 사전에 무기명 메모(포스트잇) 형태로 제출한 직원들의 의견을 소개하며 열린 토론회로 진행됐다.
백호성 구매사업국장은 "이번 타운홀 미팅을 시작으로 공공조달을 현장에서 담당하는 구매계약업무 실무직원들과 소통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관행적 업무는 과감히 버리고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진짜 성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구매총괄과 정화연 사무관(042-724-7265)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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