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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1.20.~5.15.)이 조기 시행된 가운데, 설 연휴를 대비하여 지역 주민들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주역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영주시와 코레일이 참여해 영주시민과 영주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산불 국민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고, 산불 발생 시 현장 촬영 신고 등 각종 산림재난 신고가 가능한 '스마트 산림재난' 애플리케이션을 홍보하며 생활 속 산불예방 실천을 당부했다.
산림청 통계(최근 10년 평균)에 따르면 산불은 계절별로는 봄철에 집중 발생(66.9%)하고, 월별로는 3월(24.2%)에 최다 발생하였다.
'25년 발생한 산불피해는 459건(105,085ha)이며, 원인으로는 불법소각(19%), 작업장 실화(11%), 연소재취급 부주의(10%), 건물화재 비화(8%) 등 순으로, 산림 내보다 산림 외(불법소각, 작업장 실화, 건물화재 비화, 담뱃불 실화 등)에서의 불씨가 산불로 확산되는 원인이 다수를 차지했다.
* (10년 평균) 입산자 실화(30%), 불법소각(22%), 담뱃불 실화(7%), 건물화재 비화(7%) 등 순
특히 영주국유림관리소가 관할하는 경북 북부 지역은 건조한 기후와 강풍기 겹치는 빈도가 높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설 연휴 기간은 성묘객과 입산객이 증가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접지에서는 불법 소각행위와 화기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주시와 코레일이 참여해 영주시민과 영주역 이용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산불 국민행동요령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고, 산불 발생 시 현장 촬영 신고 등 각종 산림재난 신고가 가능한 '스마트 산림재난' 애플리케이션을 홍보하며 생활 속 산불예방 실천을 당부했다.
산림청 통계(최근 10년 평균)에 따르면 산불은 계절별로는 봄철에 집중 발생(66.9%)하고, 월별로는 3월(24.2%)에 최다 발생하였다.
'25년 발생한 산불피해는 459건(105,085ha)이며, 원인으로는 불법소각(19%), 작업장 실화(11%), 연소재취급 부주의(10%), 건물화재 비화(8%) 등 순으로, 산림 내보다 산림 외(불법소각, 작업장 실화, 건물화재 비화, 담뱃불 실화 등)에서의 불씨가 산불로 확산되는 원인이 다수를 차지했다.
* (10년 평균) 입산자 실화(30%), 불법소각(22%), 담뱃불 실화(7%), 건물화재 비화(7%) 등 순
특히 영주국유림관리소가 관할하는 경북 북부 지역은 건조한 기후와 강풍기 겹치는 빈도가 높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설 연휴 기간은 성묘객과 입산객이 증가하는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작은 불씨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접지에서는 불법 소각행위와 화기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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