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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가동하는 국민성장펀드, 지역 현장에서 지역·산업계와 소통합니다 (2일차 : 충북·충남 지역 방문) - 2.11~2.12일,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지역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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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보도자료) 본격 가동하는 국민성장펀드 지역 현장에서 지역‧산업계와 소통합니다 (2일차 충북‧충남 지역 방문) - 재배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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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붙임3] 기업은행 ‘생산적 금융 및 지방우대 활성화 방안’ 발표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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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1박2일 현장방문]
본격 가동하는 국민성장펀드,
(2일차 : 충북·충남 지역 방문)
- 2.11~2.12일,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지역간담회 개최 - |
√ 이억원 금융위원장, 2.11일(수)~2.12일(목) 1박2일 간 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지역간담회' 개최 √ 2.12일(2일차)에는 충북·충남 지역을 방문하여 기업방문·지역간담회 개최 ➊ 충북 청주 소재 대웅제약 방문 및 바이오 기업 간담회 개최 ☞ 바이오 산업의 동향과 중요성, 정책자금 지원 등 관련 논의 ➋ 아산 모나밸리에서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간담회' 개최 ☞ 충청남도 및 주요 지역기업의 첨단전략산업 사업계획과 주요 추진프로젝트 발표, 참석자 질의응답 등 지역과 금융이 활발히 소통 ☞ 산업은행은 충남 천안에 제2프론트원인 'Next Hub in 충청' 설립 계획 - 벤처·스타트업 보육시설 및 다양한 정책금융기관 집적 → '29년 완공 목표 ➌ 충남 아산 소재 하나마이크론 방문 및 반도체 기업 간담회 개최 ☞ 반도체 산업 업황 및 현장의 목소리·건의사항 청취 √ 이번 1박2일 일정에서 방문한 광주·전남, 충청권 이외 지역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지역간담회를 개최할 계획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11일(수)~2.12일(목) 1박2일 동안 진행되는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지역간담회'(이하 '지역간담회')의 2일차 일정으로, 2.12일(목) 충청 지역을 방문하여 국가·지역의 핵심전략산업인 바이오, 반도체 업체들과 각각 간담회를 개최하여 산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아산 모나밸리에서 지역간담회를 개최하여 국민성장펀드·지역우대금융에 대해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 2.12일(2일차) 충청지역 방문
【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지역간담회 1박2일 일정 개요 】
· 일시/장소 : '26. 2.11일(수) ~ '26. 2.12일(목) · 일정 ㅇ 1일차(광주·전남) : 광주 기아자동차(미래차) 방문, 여수 지역간담회, ㅇ 2일차(충북·충남) : [1]청주 대웅제약 현장방문 및 바이오 기업간담회 → · 참석자 ㅇ(금융위) 금융위원장, 금융정책국장, 국민성장펀드추진단장, ㅇ(정책금융기관) 산업은행 회장, 기업은행 행장,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ㅇ (국민성장펀드 전략위) 한국투자증권 김성화 대표,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이사 등 ㅇ(지역) 해당 지역 지방정부, 지역기업, 지역금융기관 등 |
[1] 대웅제약 현장방문 및 바이오 기업 간담회 개최
※ 이억원 금융위원장, 대웅그룹 윤재춘 부회장, 대웅제약 박성수 대표이사,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 날 오전 충북 청주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위치한 대웅제약 오송cGMP공장을 방문하여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충청권에 소재한 대웅제약 및 에이치케이이노엔, 이니스트에스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바이오니아 등 5개 업체와 바이오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바이오 업계 간담회에서는 바이오 산업의 동향과 국가 경제에 있어 바이오 산업의 중요성, 그리고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대규모 지원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바이오 업계는 장기간 연구개발과 대규모 선투자가 필요한 산업 특성상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중장기 투자 공급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첨단전략산업에 대규모 모험자본을 공급하기 위해 출범한 국민성장펀드가 바이오 산업의 자금수요 구조와 정확히 맞물리는 정책수단이라며,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바이오 산업은 기술개발에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등 불확실성이 있지만 이를 넘어서는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산업"이라며, "기업의 도전이 성공이 되고, K-바이오가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금융이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지역간담회(충남 아산 모나밸리)
※ 이억원 금융위원장, 산은·기은·신보 등 정책금융기관장, 충남정무부지사 등 지자체, 박희덕 대표이사, 김효이 이너시아 대표이사 등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 ㈜금강, 하나네트웍스㈜ 등 60개 지역기업 대표 등 참석 |
이후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충남 아산 모노밸리에서 충청권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 지역간담회를 개최했다. 충남정무부지사, 충청권 소재 20여개 기업대표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지역간담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지역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는 펀드 운용방향 및 산업지원 전략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는 회의체로, 작년 12월부터 금융권·산업계·지역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되어 운영 중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충청권은 대한민국 산업과 행정, 연구개발의 중심축을 이루는 지역으로, 바이오·반도체, 그리고 국가 연구개발 역량이 집적되어 첨단전략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가장 풍부한 지역 중 하나"라며, 지역과 산업의 도전이 자금 문제로 멈추지 않도록, 그리고 충청권이 대한민국 첨단전략산업의 핵심적인 무대가 될 수 있도록 국민성장펀드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산업은행 중심으로 충청권에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스타트업 복합지원 공간으로 '제2의 프론트원'인 '(가칭)Next Hub in 충청'을 설립할 계획을 밝혔다. 서울 마포에 위치한 프론트원은 프랑스 스테이션 에프를 넘어서는 세계 최대규모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로, 자금·공간·네트워크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모든 요소가 집적된 대한민국 창업·벤처 생태계의 주요거점이다. 이와 유사하게 '(가칭)Next Hub in 충청'에 기은, 신보 등 정책금융기관과 PE, VC 등 유관기관들이 모두 함께 입주·협업하여 사무공간, 컨설팅, 투자유치(IR), 네트워킹, 해외진출 지원 등 성장단계별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울의 프론트원과 함께 대한민국 벤처 생태계를 이끄는 '두개의 핵심거점'이자 충청권의 '창업·벤처 랜드마크'로 기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가칭)Next Hub in 충청'은 올해 설계 과정을 거쳐, '27년 착공, '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융에 대한 안내와 지방정부·지역 기업의 첨단전략사업 투자·사업계획 발표가 이어졌다. 충남에서는 배터리 생산설비, 반도체 첨단 이종 집적 패키징 등 사업 추진계획을 밝히고, 간담회에 참석한 다양한 첨단전략산업 분야의 충청권 기업들이 각 기업별 사업·투자계획을 소개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역간담회를 마치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충청권이 가진 산업 역량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국민성장펀드가 책상위의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금융이 되기 위해 출범한 만큼, 오늘 나눈 이야기들이 실제 투자와 사업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금융-지역-산업주체들이 함께 긴밀히 협업해나가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3] 하나마이크론 현장방문 및 반도체기업 간담회 개최
※ 이억원 금융위원장, 하나마이크론 이동철 대표이사, 에스에프에이 반도체 강문수 대표이사, 네패스 김태훈 사장, 심텍 김영구 대표이사, 와이씨 최신형 사장 등 참석 |
이어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충남 아산에 소재한 하나마이크론을 현장방문하여 생산설비를 시찰하고, 에스에프에이 반도체, 네패스, 심텍, 와이씨 5개 업체와 함께 반도체 산업의 업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반도체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참석기업들은 AI·고성능 컴퓨팅·데이터센터 등을 중심으로 반도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지정학적 리스크, 공급망 재편, 자국 산업보호 정책 등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점을 우려하였다. 특히, 최근 공정·설비와 관련한 투자 필요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자금조달이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장기적·안정적으로 산업생태계 전반에 금융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대가 컸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반도체 산업은 대한민국 경제를 떠받치는 핵심 기간산업으로서 수출·고용·산업적 측면에서의 영향이 가장 큰 분야"라며, "국민성장펀드 분야별 투자목표로 반도체에 대해 5년간 약 20조원 수준을 제시한 바 있으며, 국민성장펀드 뿐만 아니라 대출·보증 등 정책금융을 통해 산업생태계 전반을 빈틈없이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 산업은 인공지능, 자율주행 등 여타 산업의 성패와 직결된 만큼, 대한민국 경제가 보다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이 반도체 산업의 혁신과 도약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발언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3. 향후계획
금융위원회는 이후에도 현장방문 등을 통해 지역, 산업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현장을 중심으로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1] 금융위원장 모두말씀
[붙임2] 산업은행 'Next Hub in 충청' 발표자료
[붙임3] 기업은행 '생산적 금융 및 지방우대 활성화 방안' 발표자료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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