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설 명절, 산림청 소관 식물 "합동 유통단속"

2026.02.12 산림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설 명절, 산림청 소관 식물 "합동 유통단속"
- 특별사법경찰제도 운영으로 산림종자 유통질서 확립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 초부터「종자산업법」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조사1)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 합동조사 기관 :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학원, 지자체 등

이번 조사에서는 대형 유통업체 및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산림청 소관 식물(버섯류, 산과수, 산채류 등)의 생산·유통 과정에서 법적 규정2)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정확한 식물 및 품종명칭, 생산 및 원산지 정보 등 품질표시 사항을 집중 점검함으로써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의의 피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2)「종자산업법」제37조(종자업 등록), 제38조(품종의 생산·수입 판매 신고), 제43조(품질표시) 등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관계자는 2025년『품종의 생산·수입 판매 신고』건수3)가 379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는「종자산업법」준수를 위한 지속적인 조사·점검 및 계도가 효과를 나타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3) (2021년) 163건 → (2022년) 177건 → (2023년) 438 → (2024년) 1,093건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손영유 주무관은 "설 명절 유통 성수기 특별 합동조사와 지속적인 온라인 플랫폼 모니터링 등을 통해 불법 종자(묘목)의 유통을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종자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제1차 회의(2.12.) 개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12. 19:10 기준

  1. '안전한 설' 당일 병의원 2276곳 운영…고속도로 4일 '무료' 순위동일
  2.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잔금일 최장 6개월 유예 순위동일
  3. 룰라 브라질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초청으로 21년 만에 방한 순위동일
  4. 쿠팡 정보유출 '3367만여 건' 확인…자료 보전 명령 위반 '수사 의뢰' NEW
  5. 상생페이백으로 전통시장과 가까워지다 NEW
  6. 장사 준비도! 자금 마련도! 올 설은 든든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