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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장관, 연휴기간에도 24시간 불 밝히는 응급상황실 점검, "문 여는 병원.약국 안내서비스(응급의료포털) 널리 알리도록"
- 중앙응급의료센터·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료 현장 방문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월 13일(금) 오전 9시 30분에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원장 서길준)를 방문하였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국가 응급의료정책 지원을 위한 전문기관으로, 응급환자 이송체계 운영 관리, 응급의료기관 평가 지원, 응급의료정보통신망 구축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규모 재난의료 상황 감시 및 대응을 위한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연휴기간 동안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전원 지원 및 재난 상황 감시가 차질 없이 수행되도록 직접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이루어졌다.
정은경 장관은"연휴 기간 국민들께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지금 문을 연 병원과 약국이 어디인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라면서, "응급의료포털(E-Gen)이 국민의 손안에서 가장 든든한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데이터 최신화와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라며, 특히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정은경 장관은 2월 13일(금) 오전 11시에 한양대병원(원장 이형중)을 방문하여 응급의료현장 종사자 등과 응급의료 운영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은경 장관은 "한양대병원은 서울동남권의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이자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라며, "설 명절 응급의료진료체계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현장 종사자들에게 고마움과 감사함을 전했다.
<붙임> 1. 중앙응급의료센터 현장방문 개요
2. 한양대학교병원 현장방문 개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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