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소방청, 대한민국 최강 119구조대 격려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은 13일 대한민국 최강구조대로 선정된 충북 청주서부소방서 119구조대를 격려하며, 설 연휴 기간에도 국민 안전을 위해 24시간 현장을 지키는 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켰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서부소방서 119구조대는 2025년 소방청이 주관한'최강구조대 선발'에서 전국 246개 119구조대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구조 역량을 입증하였다.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당초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날 충북 청주서부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운영 대책을 보고 받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119구조대원을 격려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긴급한 주요 일정으로 인해 부득이 현장 방문이 어려워지면서 격려금 전달로 감사와 응원의 뜻을 대신 전했다.
이명찬 119구조대장은"뜻밖의 격려를 받아 대원 모두가 큰 힘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대한민국 최강 구조대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사고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명절에도 현장을 지키는 구조대원들의 헌신 덕분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대원들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방청은 설 연휴 기간 전국 소방관서에 특별경계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대응 태세를 강화해 국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담당 부서 |
소방청 구조과 |
책임자 |
과 장 |
박 현 |
(044-205-7610) |
|
담당자 |
소방령 |
강성호 |
(044-205-7616) |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최근 서안지구 상황 관련 대변인 논평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잔금일 최장 6개월 유예
-
20년 만에 전면 개편! 복권제도 이렇게 달라집니다
-
내년부터 5년간 지역·필수·공공의료 의사 연평균 668명 양성
-
"부동산 시장 정상화, 지금 아니면 안 돼…실소유자 중심 재편 필요"
-
'안전한 설' 당일 병의원 2276곳 운영…고속도로 4일간 '무료'
-
설 연휴 어디 갈까…가볼 만한 공연·전시·축제 문화 나들이
-
'5대 대전환'의 길…스타트업이 뛴다
-
정부, '민생물가 특별관리 TF' 출범…"상반기 민생품목 집중 점검"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만기연장 실태 점검…전 금융권 긴급 회의
-
[표] 그냥드림 운영장소 '한눈에'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