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국방부장관 설 맞이 25사단 격려 및 대비태세 현장점검

2026.02.19 국방부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국방부장관, 육군 25사단 군사대비태세 현장점검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설 연휴 중인 15일, 중부전선 최전방에서 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육군 25사단 GP 및 GOP 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하고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였습니다.

□ 취임 후 처음으로 GP를 방문한 안규백 장관은 "여러분이 24시간 깨어있기에 국민들께서 우리 군을 믿고 평화로운 명절을 보내실 수 있다."며 "설 연휴 기간에도 한 치의 빈틈없는 대비태세로 국민의 신뢰에 보답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GP 장병들과 간담회를 갖고 장병들의 근무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 특히, 매우 협소한 GP 침상형 생활관의 환경을 직접 확인한 안규백 장관은 현장에서 제기된 시설보수 및 환경개선 건의에 대해, 관계 부서에서 즉각 검토 및 조치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 안규백 장관은 "최전방 근무는 아무나 설 수 있는 자리가 아닌, 특별한 희생이 요구되는 자리"라며, "열악한 GP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위해 특별히 희생 중인 장병들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 아울러 안규백 장관은 간부 봉급 인상 목표와 관련해 "2029년까지 초임간부(소위·하사)의 연봉을 약 4천만 원 수준으로 인상해 중견기업 초봉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27년 예산편성 간 기본급 인상 등 재정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하였습니다.

□ 끝으로 안규백 장관은 "혹한과 긴장 속에서도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여러분이 있기에 국민은 안심할 수 있다"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인내와 노력이 개개인 성장의 디딤돌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5천2백만 명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한국장애인고용공단, '2026년 중증장애인 고용모델 개발·확산 사업' 참여기관 모집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19. 18:05 기준

  1. 교육부, 학교 '가짜 일' 줄이기 나섰다…각종 관행·비효율적 행정 절차 개선 단계상승 3
  2. 밀라노 한복판에 펼쳐진 대한민국, KOREA HOUSE를 찾다 단계하락 1
  3. 과기부,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 추진 단계상승 2
  4. 축하합니다! 심석희·노도희·이소연·김길리·최민정 금메달 획득 단계하락 2
  5. 과잉 우려 비급여 항목 '관리급여'로 편입…본인부담률 95% 적용 단계상승 1
  6. 올해 AX대학원 10곳 신설…최대 165억 원 지원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