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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시각 반영해 해양경찰청 주요 정책 심의한 위원회 2기, 3년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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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시각 반영해 해양경찰청 주요 정책 심의한 위원회 2기, 3년 활동 마무리

- 법령 제·개정과 주요 정책 방향 심의...민간 전문가 참여한 법정위원회 '23년 출범 후 임기 종료 -


해양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장인식 차장)은 20일 제2기 해양경찰위원회 위원들의 퇴임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위원회는 해양경찰법에 근거하여 해양경찰청 소관 법령 또는 행정규칙의 제·개정 및 주요 정책 등에 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등 해양경찰 정책의 민주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퇴임하는 제2기 해양경찰위원들은 길태기 전 법무부차관 등 각 분야 민간전문가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지난 2023년 2월 21일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3년간 해양경찰의 주요 정책과 제도 개선 사항을 심의·의결해 왔다.

특히 해양경찰의 주요 정책 방향 설정, 제도 개선 사항 검토 등 국민의 시각을 반영한 법정위원회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해양경찰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이날 퇴임식에서는 그간의 공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위원들에게 기념패와 감사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위원들은 퇴임 소회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해양경찰의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하였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제2기 해양경찰위원들의 전문적인 자문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원회 운영을 더욱 내실화하여 민주적 통제와 책임성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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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는 해양경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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