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국민이 '안심(安心)'하고 잠들도록 소방서의 불은 꺼지지 않았다"
-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6일간의 기록…예측 가능한 방식(시스템)이 만든 '안전한 설'
- 특별경계근무 2단계, 빈틈없이 작동했다… 전년 대비 화재 사망자 88.9% 감소
소방청은 이번 설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2단계를 가동(2.13. 18시 ~ 2.19. 09시)한 결과, 신속한 재난 대응 방식(시스템)이 빈틈없이 작동하여 화재 발생 건수는 증가했지만 인명피해는 전년 대비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 기간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748건으로 전년(722건) 대비 3.6%(26건) 소폭 증가했다.
그러나 화재로 인한 전체 인명피해는 33명으로, 전년도 51명 대비 35.3%(18명)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사망자는 단 1명에 그쳐 전년도 9명 대비 무려 88.9%(8명)가 급감했으며, 부상자 역시 32명으로 전년(42명) 대비 23.8%(10명) 줄어들었다.
이는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2단계' 가동을 통해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피해 확산을 조기에 차단한 체계(시스템)적 성과로 분석된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비주거시설이 전체의 30.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전반적인 장소에서 화재 발생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임야 화재 및 야외(기타) 화재는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발생 원인을 살펴보면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429건(전년 대비 12.6% 증가)으로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지속적인 예방 홍보와 안전 점검의 결과로 전기적 요인(150건)과 기계적 요인(33건)은 전년 대비 각각 21.1%, 36.5% 감소했다.

발화 열원별 통계에서도 작동기기로 인한 화재는 25.5% 감소한 반면, 담뱃불(186건)과 불꽃·불티(168건)로 인한 화재는 각각 29.2%, 16.7% 증가하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2단계 기간 동안 화재 건수가 다소 증가했음에도 인명피해, 특히 사망자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었던 것은 예측 가능하고 촘촘한 대응 체계(시스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재난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다져나가겠다"고 전했다.
| 담당 부서 | 소방청 화재대응조사과 | 책임자 | 과 장 | 이중기 | (044-205-7470) |
| 담당자 | 소방경 | 이상범 | (044-205-7472) | ||
| 담당자 | 소방경 | 임영채 | (044-205-7476) |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낙동강 수질개선 대책 발표 … 2030년까지 주요 취수원 수질 Ⅰ등급 달성 목표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2025 하반기 근로장려금 3월 16일까지 꼭 신청하세요!
-
20년 만에 '퇴직연금 제도' 대대적 개편…모든 사업장 의무화 추진
-
13일부터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휘발유 출고가 리터 당 1724원
-
임차인 대항력 '전입 신고 즉시' 발생…전세사기 방지 대책 발표
-
"12·3 비상계엄 항거 시민 예우"…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설치
-
이 대통령 "최악 상황 염두 선제 대응…석유 최고가격제 신속 도입"
-
인구감소지역에 사람들이 왔다…상점 문 열고, 푸드코트 손님 맞이
-
배당도 받고 세금혜택도 누리고…올해부터 고배당 분리과세 도입
-
청와대 "석유 최고가격제 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 확대 등 검토"
-
구 부총리 "석유 최고가격제 금주 시행…추경 포함 모든 수단 동원"
최신 뉴스
- 김영훈 장관, 국민과 함께하는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 개최
- 3.16.(월) 매일경제, "노란봉투법 첫주...교섭단위 분리신청 40건 육박" 기사 관련 설명
-
학습이 느린 아이, 우리 아이만 그런 걸까요?
-
초고속 산불 대피 '국민행동요령'
- 추가경정예산안을 조속히 마련할 예정이나, 구체적인 규모와 시기 등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농촌진흥청 정례브리핑
- 전국 돼지농장도축장사료 등 위험요인 방역관리 강화로 ASF 안정화 총력 대응
- 스마트농업 혁신을 이끌 기업을 찾습니다!
- 국민 시선으로 해양수산 정책 전할 '제14기 해(海)리포터 기자단' 본격 출항
- 해수부-노동부 어업종사자 안전보건 작업환경 함께 살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