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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학교, 2026학년도 새내기들 위한 '동기유발 프로그램' 운영
대학생활 안내, 교내 탐방, 졸업생의 국가유산 분야 진로 설계 특강 등… 2.25.~2.27.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 이하 '전통문화대')는 2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2박 3일간 전통문화대 일원(충남 부여군)에서 2026학년도 학부 신입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대학생활 적응과 학습 의욕 고취를 위한 '신입생 동기유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대학의 교육 이념과 비전을 이해하고, 전공 분야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주도적인 학업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국가유산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 대학으로서, 신입생들이 전통문화대만의 교육 환경과 학사 운영 체계를 충분히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2026학년도 전체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 대학생활 안내 및 학사제도 설명, ▲ 졸업생 특강을 통한 진로 설계 동기 부여, ▲ 학과별 예비 교육(오리엔테이션) 및 전공 소개, ▲ 교내 탐방 ▲ 친밀감 형성 프로그램, ▲ 동아리연합회 공연, ▲ 총학생회 주관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졸업생 특강에서는 국가유산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선배가 직접 참여하여 학업 과정과 진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며, 교수진과의 만남, 전공 실습 공간 안내, 교육과정 소개 등 신입생들의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학과별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전통문화대는 장거리 및 타지역 거주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 전날인 24일부터 기숙사 사전 입소를 지원하며, 안전하고 체계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안내를 마쳤으며, 마지막까지 행사가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도 신입생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정착을 지원하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고, 현장·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을 통해 국가유산 분야를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 2025학년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신입생 동기유발 프로그램' 현장('25.2.26.~2.28.) >
“이 자료는 국가유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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