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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필리핀대사관, KOTRA 마닐라무역관,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 등과 협력 강화, KLES-ABC 프로젝트 첫 해외 현장 행보 -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하여 현지 진출 우리기업의 노동분쟁 예방과 준법경영 지원을 위해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 KOTRA 마닐라 무역관 및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와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출장은 재단 3대 혁신방안('25.12.30) 중 국제노동분야 핵심 전략인 'KLES-ABC 프로젝트*'의 KLES-A(Ahead & Active, 노동분쟁 사전예방 기능 강화)를 본격 추진하는 첫 해외 현장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KLES-ABC프로젝트) ①KLES-Ahead & Active 프로젝트: 해외진출 우리기업 지원 서비스 강화, ②KLES-Beyond Borders 프로젝트: 고용노동분야 국제협력 기능 확대, ③KLES-Care & Cooperation 프로젝트: 외국인력 지원서비스 밸류업
필리핀에는 KOTRA 통계 기준 제조업·건설업·유통업·서비스업 등 200여 개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ESG·기업 인권책임 강화, 각국의 노동법 집행 강화 등으로 진출기업의 노무 위기 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방문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예방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간 노사발전재단은 해외진출기업을 대상으로 28개국 국가별 노동법·제도 등 노무관리 지원자료 발간을 통해 기업의 준법경영과 노동분쟁 예방을 지원해 왔다. 특히 진출 초기 단계에서 제도 이해와 현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접근은 분쟁 발생 이후 대응보다 훨씬 효과적인 위기 관리 수단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출장에서는 이러한 지원을 현지 협력 기반 위해서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현지 재외공관, 코트라 무역관 등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논의 사항은 ▲재외공관과의 상시 협력 체계 구축 ▲현지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체계 마련 ▲진출기업 대상 공동 세미나 및 상담 지원 확대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 컨설팅 연계 강화 등이다.
또한 현지 진출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노무관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지 준법경영과 노동분쟁 예방을 위한 지원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단은 이번 마닐라 방문을 계기로 KLES-B(Beyond Boders, 국제협력 기능 확대)전략도 병행 추진한다. 이를 위해 아시아개발은행(ADB)과 아태지역 고용노동 분야 개발협력사업 확대와 우리 진출기업 지원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최근 각국의 노동법 집행 강화와 근로자 권리 보호 확대 추세는 해외 진출기업의 경영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재단은 노사 간 협력의 플랫폼으로서 노동분쟁 예방 중심의 선제적 지원 모델을 확대하여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경영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은 이번 마닐라 방문을 계기로 재외공관·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3년 만에 개정되는「필리핀 노무관리 안내서」발간 및 현장 지원을 보다 체계화할 계획이다.
문 의: 국제협력팀 이한솔(02-6021-1074)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하여 현지 진출 우리기업의 노동분쟁 예방과 준법경영 지원을 위해 주필리핀 대한민국대사관, KOTRA 마닐라 무역관 및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와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출장은 재단 3대 혁신방안('25.12.30) 중 국제노동분야 핵심 전략인 'KLES-ABC 프로젝트*'의 KLES-A(Ahead & Active, 노동분쟁 사전예방 기능 강화)를 본격 추진하는 첫 해외 현장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KLES-ABC프로젝트) ①KLES-Ahead & Active 프로젝트: 해외진출 우리기업 지원 서비스 강화, ②KLES-Beyond Borders 프로젝트: 고용노동분야 국제협력 기능 확대, ③KLES-Care & Cooperation 프로젝트: 외국인력 지원서비스 밸류업
필리핀에는 KOTRA 통계 기준 제조업·건설업·유통업·서비스업 등 200여 개 우리 기업이 진출해 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ESG·기업 인권책임 강화, 각국의 노동법 집행 강화 등으로 진출기업의 노무 위기 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번 방문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예방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그간 노사발전재단은 해외진출기업을 대상으로 28개국 국가별 노동법·제도 등 노무관리 지원자료 발간을 통해 기업의 준법경영과 노동분쟁 예방을 지원해 왔다. 특히 진출 초기 단계에서 제도 이해와 현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접근은 분쟁 발생 이후 대응보다 훨씬 효과적인 위기 관리 수단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출장에서는 이러한 지원을 현지 협력 기반 위해서 한 단계 고도화하기 위해 현지 재외공관, 코트라 무역관 등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논의 사항은 ▲재외공관과의 상시 협력 체계 구축 ▲현지 유관기관과의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체계 마련 ▲진출기업 대상 공동 세미나 및 상담 지원 확대 ▲한국투자기업지원센터 컨설팅 연계 강화 등이다.
또한 현지 진출기업과 간담회를 통해 노무관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지 준법경영과 노동분쟁 예방을 위한 지원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단은 이번 마닐라 방문을 계기로 KLES-B(Beyond Boders, 국제협력 기능 확대)전략도 병행 추진한다. 이를 위해 아시아개발은행(ADB)과 아태지역 고용노동 분야 개발협력사업 확대와 우리 진출기업 지원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은 "최근 각국의 노동법 집행 강화와 근로자 권리 보호 확대 추세는 해외 진출기업의 경영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며, "재단은 노사 간 협력의 플랫폼으로서 노동분쟁 예방 중심의 선제적 지원 모델을 확대하여 우리 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경영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사발전재단은 이번 마닐라 방문을 계기로 재외공관·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3년 만에 개정되는「필리핀 노무관리 안내서」발간 및 현장 지원을 보다 체계화할 계획이다.
문 의: 국제협력팀 이한솔(02-6021-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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