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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부문(7조원)에 투입되는 재정(4,500억원) 및 자펀드 관리업무를 수행할 재정모펀드 운용사를 선정하였습니다. |
•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 분야(7조원)의 재정 투입분(4,500억원)을 관리할 재정모펀드의 위탁운용사로 3개사 최종 선정
-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국민참여형 1,200억, 일반정책성펀드(스케일업·개별산업·지역전용) 900억) - 신한자산운용(일반정책성펀드(산업지원),1,600억) - 우리자산운용(초장기기술투자,800억)
【관련 국정과제】46-1번, 진짜성장을 위한 생산적 금융(국민성장펀드 100조원+@ 신설) |
1. 간접투자 및 재정모펀드의 의의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의 간접투자 방식 자금모집을 위한 첫 단계로 한국산업은행이 실시한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를 밝혔다.
☞ 1.15일 배포 보도자료 참조 : 민간투자전문가의 선구안으로 향후 20년 대한민국의 성장엔진을 발굴하고 그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공모를 시작합니다.
간접투자 방식이란 재정과 첨단전략산업기금이 직접 자금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 투자역량을 갖춘 민간 전문투자자를 선발하고 그들의 '선구안'을 활용하여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이 구조에서 재정모펀드는 산업은행과 함께 재정자금을 관리·공급하여 민간자본 유입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담당하는 동시에, 전문적인 투자역량을 갖춘 민간전문 투자자(VC, PE 등의 자펀드)를 선별하는 등 간접투자 운영의 전략적 '컨트롤 타워' 기능을 수행한다.
* '26년에는 재정 4,500억원, 첨단기금 1.5조원을 마중물로 민간자금(5.5조원 이상)을 모집할 계획
2. 재정모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
이번 재정모펀드 운용사 공모과정에서는 4개 분야(①국민참여형, ②산업지원, ③집중지원, ④초장기기술투자)에 5개 운용사가 지원하였고,
한국산업은행 심사 결과, ①일반 국민이 투자하는 국민참여형펀드(1,200억원)에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선정되고, ②기관투자자자금을 모집·운용하는 일반 정책성펀드의 경우 ①산업전반지원 분야(1,600억원)에 신한자산운용, ②스케일업·개별산업·지역전용 등 집중지원 분야(900억원)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③초장기기술투자 분야(800억원)에 우리자산운용이 재정모펀드 운용사로 선정되었다.
【(참고) 2026년 국민성장펀드 재정모펀드 선정결과】
구분 | 국민참여형펀드 | 일반 정책성펀드 | ||
산업전반지원 | 스케일업·개별산업지역전용 | 초장기기술투자 | ||
재정투입 규모 | 1,200억원 | 1,600억원 | 900억원 | 800억원 |
운용사 선정결과 | 한국성장금융 투자운용 | 신한자산운용 | 한국성장금융 투자운용 | 우리자산운용 |
금번 선정된 재정모펀드 운용사는 산업은행과 함께 민간전문투자자(자펀드 운용사) 선정을 주관하고, 이 민간전문투자자들이 지켜야할 정책목표와 투자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국민성장펀드는 민간투자전문가의 선구안을 활용하여 투자대상을 발굴하는 동시에, 국가적 전략분야인 첨단산업으로도 자금이 원활히 흘러가도록 유도하는 마중물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3. 향후일정
국민참여형펀드의 경우 3월 중 일반국민들의 자금을 모집하는 기능을 담당하는 '공모펀드 운용사'를 선정하고 4월까지 자펀드 운용사 선정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후, 판매채널 협의 등을 거쳐 5월말~6월경(잠정)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목표금액 6,000억원, 후순위 재정 포함 시 총 7,200억원).
일반 정책성펀드의 경우 6월(산업전반, 스케일업·개별산업·지역전용) 또는 8월(초장기기술투자)까지 자펀드 운용사를 선정하고, 이후 자펀드 운용사에 의한 기관투자자 자금모집을 거쳐 이르면 연말부터 산업현장에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다.
※ 국민성장펀드 간접투자분야 모펀드 운용사 선정결과의 세부내용은
한국산업은행 홈페이지(kdb.co.kr)에서 확인 가능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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