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한국에너지공대(KENTECH 캔텍) 제1회 졸업식, 에너지 분야 인재 첫 배출 !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 2022년 개교, 에너지 고급인재 첫 41명 배출, 기후부 2차관 참석 졸업생 격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이호현 제2차관이 2월 27일 열린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켄텍) 제1회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첫 졸업생*들의 앞날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 학부 30명, 대학원 11명 (학부 학년당 정원은 100명이나, 졸업생외 학생은 군복무, 타학년 복학 및 휴직 중)


켄텍은 '22.3월 에너지 고급 인재 육성을 위하여 기존 대학의 틀을 넘어선 세계 유일의 에너지 특화대학으로 개교하였으며, 개교한 지 불과 4년 만에 전국 최상위권 인재들이 모여드는 명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한편, 이날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은 축사를 통하여 에너지분야 인재의 첫걸음을 응원하며, "정부가 에너지 대전환을 차질없이 추진하여 여러분이 꿈을 마음껏 펼치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후원자가 되어 함께할 것임을 약속한다"고 대학에 대한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학부의 최우수 성적자 '김수홍'과 초대 학생회장 '장현규'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이 수여되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대표로 참석한 이호현 차관은 학생들과 함께한 사전 캠퍼스투어에서 학생들의 거주·연구 현장에 대한 세세한 지원요청을 듣고 즉석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하였으며,

 

"학생들이 갈고닦은 혁신 기술이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의 역량을 한층 더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K-에너지'의 위상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인바, "현장의 난제 앞에서도 대학에서 배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십분 발휘해 달라"고 당부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붙임 한국에너지 공과 대학교 현황.  끝.



담당 부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력산업정책과  책임자  과  장  문양택  (044-203-3880)  담당자  사무관  이승준  (044-203-3890)  담당자  사무관  정진숙  (044-203-3888)  담당자  주무관  조주현  (044-203-3918) 

“이 자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금년들어 높은 청약률을 보이고 있는 개인투자용 국채 3월 1,800억원 발행 예정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27. 15:55 기준

  1. 무인 키즈풀·키즈카페도 어린이 놀이시설…안전 관리 의무 적용 단계상승 3
  2. '휴머노이드에 연구 역량 총결집'…'K-문샷' 원팀체계 본격 가동 단계상승 1
  3. 국내 외식업체 7곳, 가격·용량 변동 시 소비자에 미리 알린다 단계하락 2
  4. 'K-로봇' 직접 보니…제 할 일 알아서 '척척', 제품 '뚝딱' 단계상승 2
  5. 영상 경제 리프팅 하려면 이 정도 리프팅은 해줘야 하잖아? 단계하락 3
  6. 새출발기금 성실상환 인센티브 강화…조기상환시 5~10% 추가 감면 단계하락 1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