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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 드론 기업 현장을 시작으로 전국 우주항공 산업 현장 소통 개시
- 국내 드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지원과 R&D 투자 추진
□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 '이하 우주청')은 우주항공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우주항공 SOS(aeroSpace On-site Solution) 간담회」의 첫 번째 순서로 대전 지역의 중소기업 '나르마'에서 드론 산업 분야를 주제로 2월 27일(금) 개최하였다.
○ '우주항공 SOS 간담회'는 '우주항공 기업의 어려움에 즉각 대응(SOS)하고, 현장에서(On-site) 해결책(Solution)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은 우주청의 현장 중심 소통 브랜드로, 현장 소통강화를 통한 민간 중심의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 간담회는 차세대발사체 사업,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달 탐사, 드론, 민항기 국제공동개발 사업 등의 핵심 정책 과제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우주청은 앞으로 매월 2회 내외로, 국내 우주항공 중소기업들이 있는 전국 여러 기업 현장 방문을 통해 계속하여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 우주항공 SOS 간담회 개요 >
ㅇ 추진배경 : 우주항공산업을 국가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업 애로 발굴·해결을 위한 현장 릴레이 간담회 추진
ㅇ 운영방식 : 당면 현안별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의제별로 실질적 개선 방향이 도출될 때까지 심층 논의하는 '현장 중심·문제 해결형' 방식으로 운영
ㅇ 추진일시 : 2026년 매달 2회 내외 추진
ㅇ 주제(안) : 드론산업 경쟁력 강화,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달 탐사 로버 개발, 한국형위성항법개발(KPS) 사업, 우주 스타트업 육성 전략 등
□ 이번 기업 간담회의 첫 순서로는 한창헌 항공혁신부문장이 드론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정책 방향으로는 ▲공공임무용 드론 개발 강화 ▲AI 기반 자율비행 기술 고도화 등을 제시했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현재 구상 중인 신규사업 기획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산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규제, 인증, 기술개발 비용, 해외 진출 애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단순 건의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개선 과제와 실행 가능 방안까지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 오태석 청장은 "드론이 위성통신·정밀항법·AI 자율비행 기술과 융합되어 미래 우주항공 산업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 "우주청은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이어지게 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탄탄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우주청은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과제를 관계부처 및 산업계와 공유하고, 정책 설계와 신규사업 기획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 참고 : 우주항공청 드론기업 현장 간담회 추진계획 1부. 끝.
“이 자료는 우주항공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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