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영주국유림관리소,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림정화 캠페인 실시 - 문경새재도립공원 백두대간 내 산림정화 활동 및 산불예방 홍보

2026.02.27 산림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첨부파일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백두대간 권역에 위치한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백두대간은 백두산부터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중심축으로 약 1,400km에 이르며, 국내 자생식물 4,012종 중 1,893종(47.2%)이 서식하는 등 생물 다양성 보존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내 백두대간 현황: 부쇠봉(경북 봉화군)~청화산(경북 문경시), 175km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 4구역에 속하는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문경시, 문경새재공원사무소와 함께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내 오염을 줄이기 위하여 탐방객 밀집 공간과 등산로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백두대간 사랑운동과 산림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지역주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취사 및 흡연 금지와 소각 행위 금지 등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보호는 입산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생활 속 실천에서 이루어진다."며, "백두대간의 생태적 가치 보전을 위한 올바른 산림 이용 문화 정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청년과 함께 확장되는 외교 소통의 지평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2.27. 19:10 기준

  1. 이 대통령 "현대자동차그룹 투자 환영…새만금, 기회의 땅 될 것" 순위동일
  2. "4월부터 인구감소지역 여행하고 경비 절반 돌려받아요" 단계상승 2
  3. 'K-로봇' 직접 보니…제 할 일 알아서 '척척', 제품 '뚝딱' NEW
  4. 영상 나의 숲이고 나무였던 사람 단계하락 1
  5. 영상 찜닭에 이런 특허가? 단계하락 3
  6. 영상 온기를 배달합니다! 정월대보름에 뜬 도시락 군단 (feat. 배우 박하선) 단계하락 1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