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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백두대간 권역에 위치한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백두대간은 백두산부터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중심축으로 약 1,400km에 이르며, 국내 자생식물 4,012종 중 1,893종(47.2%)이 서식하는 등 생물 다양성 보존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내 백두대간 현황: 부쇠봉(경북 봉화군)~청화산(경북 문경시), 175km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 4구역에 속하는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문경시, 문경새재공원사무소와 함께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내 오염을 줄이기 위하여 탐방객 밀집 공간과 등산로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백두대간 사랑운동과 산림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지역주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취사 및 흡연 금지와 소각 행위 금지 등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보호는 입산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생활 속 실천에서 이루어진다."며, "백두대간의 생태적 가치 보전을 위한 올바른 산림 이용 문화 정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백두대간은 백두산부터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중심축으로 약 1,400km에 이르며, 국내 자생식물 4,012종 중 1,893종(47.2%)이 서식하는 등 생물 다양성 보존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영주국유림관리소 관내 백두대간 현황: 부쇠봉(경북 봉화군)~청화산(경북 문경시), 175km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 4구역에 속하는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문경시, 문경새재공원사무소와 함께 백두대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내 오염을 줄이기 위하여 탐방객 밀집 공간과 등산로를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백두대간 사랑운동과 산림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지역주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산림 내 취사 및 흡연 금지와 소각 행위 금지 등 기본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 보호는 입산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생활 속 실천에서 이루어진다."며, "백두대간의 생태적 가치 보전을 위한 올바른 산림 이용 문화 정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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