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아시아산림협력기구,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로 국내 4번째 승인

2026.03.30 산림청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아시아산림협력기구, 녹색기후기금(GCF) 인증기구로 국내 4번째 승인
- 우리나라의 기후·산림 외교 성과로 평가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이하 AFoCO)가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이하 GCF) 제44차 이사회에서 인증기구로 승인됐다고 30일 밝혔다.

GCF 인증은 국제기구가 기후변화 대응 사업을 직접 기획하고, 재원을 확보해 집행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승인하는 제도로 AFoCO는 한국산업은행(KDB), 한국국제협력단(KOICA), SK증권에 이어 국내 네 번째 녹색기후기금 인증기구로 지위를 획득함으로써 아시아 지역중심의 기후협력 확대와 국제 위상이 강화될 전망이다.

2018년 우리나라에서 공식 출범한 AFoCO는 2021년 OECD DAC 적격기구 등재로 공적개발원조(이하 ODA)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했으며 네덜란드, 영국, 세계은행(World Bank), 유럽연합(EU)과 같은 글로벌 금융 및 선진국과의 협력사업을 통해 탄소사업의 전문성을 축적했다.
* OECD DAC : 공적개발원조 자금을 공식적으로 받을 수 있는 국제기구로 인정받는 것

AFoCO는 GCF 인증 과정인 재정관리 체계, 사업관리 역량, 환경·사회 보호체계,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 등 매우 높은 수준의 검증 절차를 거쳤다. 이는 AFoCO가 산림 분야 국제협력과 기후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과 이행 역량을 갖춘 국제기구임을 보여준 성과로 평가받는다.

AFoCO는 이번 녹색기후기금 인증을 계기로 회원국의 국가 기후정책과 연계한 사업 발굴을 확대하고 산림을 통한 탄소흡수원 증진, 기후회복력 강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우리나라가 주도해 설립한 AFoCO의 녹색기후기금 인증은 한국의 기후·산림 분야 외교 성과로도 평가할 수 있다."며, "산림청은 AFoCO와 협력해 아세안, 중앙아 15개 회원국과 글로벌 기후대응 산림협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산재환자 만족도 98점...근로복지공단 우수 산재 의료기관 '찾아가는 시상'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3.30. 20:00 기준

  1. 청년·금융취약계층 대상 3개 미소금융 대출상품 31일 출시 순위동일
  2. [정책 바로보기] 종량제봉투 대란 조짐? 사실은 순위동일
  3. 지방정부·공공기관 '차량 5부제' 엄격 관리…"위반 시 벌칙 부과" 단계상승 1
  4. 이 대통령 "최상의 군사 대비태세…전작권 회복 조속 추진될 것" 단계하락 1
  5. 아동수당, 13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NEW
  6. 늦은 밤 아이 맡길 곳, 전화 한 통으로…야간돌봄 대표전화 운영 단계하락 1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