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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권이 출산·육아에 따른 보험료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 4.1일,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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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권이 출산·육아에 따른 보험료 부담을 덜어드립니다.


- 4.1일,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 시행 -


 

 ◈ 4.1일, 출산·육아 관련 보험료·이자부담 경감방안 全보험사 시행

 

  - (대상) 본인 또는 배우자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기간* 중인 경우 신청 가능


    * 12세(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 양육을 위해 근로시간단축(「남녀고용평등법 §19조의2)

 

  - (혜택)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유예가 제공되며, 3가지 지원방안 중복지원도 가능

 

   ➊ (보험료 할인) 어린이보험* 대상, 보험료 할인 적용
(보험사별 상이, 할인율 1~5% 및 할인기간 1년 예정)


      * (육아휴직·근로시간단축) 제한없이 모든 자녀에 대하여 보험료 할인 가능
(출산) 형제, 자매 출산 시 보험료 할인 가능
(피보험자 출산사유 할인은 제외)

 

   ➋ (보험료 납입유예) 본인 또는 배우자의 모든 보장성 인보험 대상, 6개월 또는 1년 간 보험료 납입 유예*(무이자)


      * 1회의 출산으로 다수의 보험계약에 대해 납입유예 신청도 가능하며,
월납계약이 아닌 계약
(예: 분기납, 연납)도 지원 가능

 

   ➌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유예) 본인 또는 배우자의 모든 보험계약대출 대상, 최대 1년의 범위 내에서 이자상환 유예(무이자)

 

 ⇨ 年 1,200억원* 규모의 소비자 부담 완화 효과 기대


    * 보험료 할인금액 + 납입 유예 및 이자상환 유예의 경우 해당 유예금액 기준

 

. 주요 경과


  보험업권 작년말('25.10.16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 보험사 CEO 간담회에서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운영방안발표하였다. 출산 육아따른 소득 감소로 발생하는 보험료 부담경감하기 위해 어린이 보험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 유예추진기로 하였다. 그간 금융위원회보험사는 해당 3종 세트의 차질없는 시행을 준비·점검해 왔으며, '26.4.1일 全보험사에서 동시 시행된다.


* 보험업권과 함께 금융 대전환과 국민신뢰 회복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25.10.16. 보도자료)

 

. 주요 내용

 

(1) 지원 대상


  보험계약자 본인 또는 배우자출산한 경우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이거나, 육아휴직 기간 중 신청이 가능하다. 제도 준비과정에서 소비자 혜택확대하기 위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기간동안에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험계약당 1회한정하며, 3가지 지원방안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제도시행 에 가입한 보험상품 또는 보험계약대출에 대해서도 지원된다. 일회성 지원이 아니며, 향후 지속적으로 제도가 적용될 예정이다.


* 1) 12세(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 양육을 위해 근로시간단축(「남녀고용평등법」 §19조의2)
2) [예] A보험사 어린이보험 할인과 B 보험사 건강보험료 납입유예 동시 적용 가능


(2) 지원 내용


[1]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


  (개요) 출산(해당 계약 피보험자를 출산한 경우는 제외) 또는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자 근로시간 단축어린이보험 보험료(年 보험료 9.4조원)할인한다.


☞ (육아휴직·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한없이 모든 자녀에 대하여 보험료 할인 가능

☞ (출산) 형제, 자매 출산을 사유로 보험료 할인 가능(피보험자 출산사유 할인은 제외)

* 예: 둘째 출산시, 첫째 어린이보험은 할인 가능하나 둘째 어린이 보험은 할인 불가


  (대상) 보장성 어린이보험대상이다. 각 사는 어린이보험 상품의 목록 홈페이지게시할 예정으로, 소비자는 보험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어린이보험 상품확인할 수 있다.


  (혜택) 보험사는 1년 간 1~5%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체적인 할인기간할인율보험회사자율적으로 결정하였으며, 상세 내용은 가입한 보험사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2] 보험료 납입 유예


  (개요) 일시적 경제적 부담 등으로 보험료내기 어려울 경우, 일정기간 보험료 납부유예하더라도 보험 계약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유예기간에도 해당 보험의 보장그대로 유지되며, 해당 보험료유예기간 종료 후 납부하게 된다. 납입유예에 따른 별도의 이자발생하지 않으며, 유예된 보험료만큼만 납부하면 된다.

  

  (대상) 보험계약자 본인 또는 배우자의 모든 보장성 인보험(年 보험료 약 42.7조원)을 대상으로 하며, 납입유예가 용이하지 않은 일부 계1)제외된다. 1회의 출산으로 다수의 보험계약에 대해 납입유예2)를 신청할 수 있다. 월납계약아닌 계약(예: 분기납, 연납)에 대해서도 납입유예가 가능하다.


* 1) 납입유예 대상 금액이 해약환급금 초과 계약, 어린이보험, 금리연동형 보험 및 변액보험 등
2) [예] A보험사 암보험·간병보험, B보험사 운전자보험 가입 시, 3개 계약 전부 납입유예 가능


  (기간) 보험계약자의 선택에 따라 6개월 또는 1년보험료 납입 유예1) 수 있다. 유예된 보험료유예기간동일한 기간에 걸쳐 분할납부2)한다. 보험사는 유예기간 종료일 1개월 전, 유예 보험료를 납부해야 한다는 사실 안내예정이다.


* 1) 다만, 유예기간은 보험료 납입주기 이상(예: 연납 보험료의 경우 1년간 유예만 가능)
2) [예] '26.4~9월(6개월) 납입유예 시, '26.10~'27.3월(6개월)에 해당 보험료 추가 납부


[3]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 유예


  (개요) 일시적 경제적 부담 등으로 보험계약대출이자납부하기 어려울 경우, 일정기간 이자상환유예해주는 제도이다. 이자상환 유예에 따른 별도의 이자발생하지 않으며. 유예된 이자만큼만 납부*하면 된다.


    * 해당 제도를 이용하지 않고 이자 미납 시, 미납된 이자가 보험계약대출 원금에 가산 → 미납된 이자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이자 발생


  (대상) 보험계약자 본인 또는 배우자모든 보험계약대출(계약대출 잔액 70.5조원)에 대하여 이자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기간) 최대 1년을 한도 유예기간을 계약자정할 수 있다. 보험사는 유예기간 종료일 1개월 전, 유예이자를 납부해야 한다는 사실안내이다.


(3) 신청 방법


  대면 고객센터 또는 영업점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 신청 절차 및 신청서류*가입한 보험사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류 제출 후, 보험사의 서류검토 등의 절차를 거쳐 다음 회차 보험료 또는 이자납입부터 할인유예적용받을 수 있다.


*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자녀 포함), 주민등록등본, 출생증명서/육아휴직확인서/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확인서 등 신청자격 확인서류 등

 

Ⅲ. 기대효과 및 향후 계획

 

  보험업권은 지난 3.16일 향후 5년간 2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 중 全 보험사의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 시행을 통해서는 약 年 1,200억원* 소비자 부담 완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보험료 할인금액 + 납입 유예 및 이자상환 유예의 경우 해당 유예금액 기준

  정부는 앞으로도 업계·전문가들과 긴밀소통을 통해 보험업권의 「포용적 금융 대전환」을 추진하여, 보험업계가 국가의 복지공적 보험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메우며 민생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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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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