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제1차시험(3.2.)에 응시한 12,263명에 대해 채점을 실시한 결과, 과목별 과락없이평균6할이상을 득점한 응시자 중에서 고득점자순으로 2,816명*(경쟁률 4.4:1)을 합격자로 결정(공인회계사자격·징계위원회 의결)하였다.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시험 시행계획 공고('25.11.24.)」에 따라 제1차시험 선발예정인원은 2,800명이나, 동점자로 인해 2,800명을 초과하여 동점자를 모두 합격처리
최저합격점수(커트라인)는 평균 67.5점(총점 510점 만점에 344.0점)으로 전년(68.4점)보다 0.9점하락하였으나, 최근 3년간* 최저합격점수와 비교할 때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이다.
* ('23년) 63.8점 → ('24년) 69.9점 → ('25년) 68.4점
제1차시험 합격자 수 및 최저합격점수
(단위: 명, %, %p, 점)
구 분
응시원서
접수자
응시자
합격자
최저
합격점수
응시율
경쟁률
평균점수
2026년(A)
14,614
12,263
83.9
2,816
4.4:1
344.0
67.5
2025년(B)
16,535
14,259
86.2
2,912
4.9:1
349.0
68.4
증 감(A-B)
△1,921
△1,996
△2.3
△96
△0.5
△5.0
△0.9
최고득점자는 현우진씨(남, 만 24.8세, 서울대 재학)로 평균 94.9점이고, 최연소 합격자는 조성우씨(남, 서울대 재학)로 만 20.3세이다.
합격자 중 연령별 비중은 20대 후반이 55.2%로 가장 많고, 20대 전반(30.4%), 30대 전반(12.0%) 순이다. 합격자 중 여성 비율은 37.9%로 전년(40.0%)보다 감소하였다. 학력별로는 대학 재학 중인합격자가 61.0%이고, 전공별로는 경상계열이 70.4%이다.